김아림이 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4라운드에서 16번홀 버디를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