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4'에 참여 중인 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머리 혈관 염증으로 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사진은 트로트 가수 김다나 모습. /사진=김다나 인스타그램 캡처

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머리 혈관에 염증이 생겨 치료받았다.

31일 한 매체는 김다나가 TV조선 '미스트롯4' 녹화 중 극심한 두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실려 갔다며 긴급 뇌 수술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김다나 소속사 측은 "김다나가 최근 '미스트롯' 녹화 중 두통이 있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며 "스트레스도 받고 컨디션이 안 좋아져 머리 쪽 혈관에 염증이 생긴 거 같다고 하더라.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뉴스1에 밝혔다.

당초 보도된 뇌 수술이 아닌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현재 통원 치료 중이며 향후 '미스트롯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김다나는 2020년 '히든싱어6',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