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에 나선 소방대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노고에 대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새해 인사를 전하며 "도민들께서 '내 삶이 확실히 좋아졌다' 말씀하실 때까지 쉼 없이 뛰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 도정의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민생"이라며 "1421만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민생 현장을 누비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의 성과가 31개 시군 민생현장 곳곳에 퍼지도록 경기도가 더 빠르고 더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1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에 나선 소방대원들을 찾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