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선다.
이를 위해 부안군은 '민선 9기 부안군 타운홀 미팅'에 참여할 군민 참여단 30명 내외를 오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11월13일 오후 2시 부안예술회관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열리며, 민선 9기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군민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키워드로 알아보는 민선 9기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주요 정책 토론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군민들이 군정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모집 대상은 부안군정 발전과 지역의 미래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부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을 우선 선발한다.
행사는 '키워드로 알아보는 민선 9기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주요 정책 토론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군민들이 군정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모집 대상은 부안군정 발전과 지역의 미래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부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부안군청 기획감사담당관 홍보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타운홀 미팅이 군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제안을 군정에 담아내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타운홀 미팅이 군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제안을 군정에 담아내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