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연말정산 시즌… 10명 중 4명 "○○ 추가 공제 유용해"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올해 가장 유용했던 연말정산 추가 공제 항목은?"이란 제목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중교통 신용카드 공제율 상향 연장"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30일 카드고릴라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11월7일부터 11월27일까지 3주간 실시했으며 총 1008명이 참여했다.설문조사 결과 38.6%(389표)의 선택을 받은 "대중교통 신용카드 공제율 상향 연장"이 올해 가장 유용했던 연말정산 추가 공제 항목 자리에 올랐다.2위는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한도 상향"(13.0%, 131표)이, 3위는 "연금계좌 공제 한도 상향"(12.2%, 123표)이 차지했다. 4, 5위는 "문화비 공제율 상향"(10.5%, 106표), "월세 세액공제 대상주택 기준시가 상승"(10.0%, 101표)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수능 응시료·대학입학전형료 교육비 포함",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포함", "노동조합 조합비 세액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