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치맥" 신한·KB국민·현대, 어떤 카드로 주문할까
카드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배달문화가 일상화되면서 배달앱에 특화된 카드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등은 음식배달에 특화된 카드를 내놨다. 현대카드는 '배달의민족', KB국민카드는 '요기요', 신한카드는 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와 각각 손을 잡았다.이처럼 카드사들이 배달앱과의 협업에 주목하고 있는 건 배달시장이 급성장했기 때문이다. 특히&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