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가족 피싱·해킹 피해 보상 '안심예금' 출시
광주은행이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는 금융사기의 피해자의 금전적 보상을 최대 1000만원까지 해주는 무료 보험 연계 예금 상품을 선보인다.광주은행은 나와 우리 가족의 피싱·해킹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 상품인 "온가족 안심예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예금 가입 기간 중 발생한 "피싱 또는 해킹금융사기(스미싱, 파밍, 메모리해킹 포함)"로 인해 피보험자가 입은 금전적 손해를 최대 1000만원까지 실손보상해 준다. "온가족 안심예금"은 금융권 최초로, 예금에 가입하면 본인 뿐만 아니라 배우자, 자녀, 부모가 입은 피해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상품 가입 시 "피싱·해킹 금융사기 보상 보험"에 무료로 가입된다.영업점 방문 없이 광주Wa뱅크(APP)와 모바일웹뱅킹(WEB)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며 만 14세 이상의 개인고객 1인 1계좌에 한해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1년제로 가입할 수 있다.최고 연 3.2%의 금리를 제공하는 "온가족 안심예금"은 별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