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가운데)은 마약 국내 반입을 차단한 정영덕(왼쪽), 조미송 주무관에게 10월 '으뜸 광주세관인'포상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가운데)은 마약 국내 반입을 차단한 정영덕(왼쪽), 조미송 주무관에게 10월 '으뜸 광주세관인'포상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은 여행객이 은닉해 반입하던 4300여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불법 마약을 정보분석과 정밀 검사로 적발한 정영덕 주무관과 조미송 주무관을 10월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포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본부세관은 매월 탁월한 업무 성과를 창출하고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으뜸 광주세관인'을 선정·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