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광주, 생산라인에 신제조기술 적용 '가속 페달'
기아 AutoLand광주는 7일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기아 AutoLand광주 조립교육센터에서 사내외 신제조기술 전시를 위한 "E-FOREST 테크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는 12일까지 4일간 진행하는 "E-FOREST 테크데이"는 기아 및 협력사의 신제조기술과 우수기술 전시 및 공유를 통해 기술 활용 분야를 확대하고, 생산공장에 신제조기술 적용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시회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했다.기아 AutoLand광주 조립교육센터를 비롯한 약 550평 규모의 공간에 전시관을 마련한 "E-FOREST 테크데이"에는 완성차 무인 자율검사 플랫폼, 도장 외관검사 자동화, 플러그 자동 장착, 무선통신기술, 모바일검사, 3D 가상 도장공장 구축, 스마트 에너지관리시스템 등 자동화, 물류혁신, 저탄소/에너지, 무선/디지털, 인공지능, 안전부문의 신제조기술 50개 항목이 전시됐다.이중 완성차 무인 자율 검사 플랫폼은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해 검사원의 조작없이 완성차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