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백년가게·백년소공인' 9개· 12개사 선정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5일 2022년 2차 광주·전남, 제주지역 백년가게 9개사와 백년소공인 14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백년가게는 지역별로 ▲광주 6개사(궁전제과, 연경, 전남식당, 꽃피는농원한국생화랜드, 교대헤어매직, 나래자동차정비)▲전남 2개사(금부정, 퀸헤어)▲제주 1개사(한국주방)가 포함됐고, 백년소공인은 ▲광주 5개사(도서출판 정음, 국제칼라, 서남기획, 청라공예사, 정성산업) ▲전남 7개사(한일지엔코, 대우미곡종합처리장, 강진탐진청자, 지유요, 지리산이야기, 아시아광고, 범음국악사)▲제주 2개사(푸른콩방주영농조합법인, 도도공방)가 각각 선정됐다.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우수 소상공인 등을 발굴해 백년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성공 모델 확산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선정 시 인증 현판 및 온·오프라인 홍보와 이벤트 지원, 판로지원, 시설개선, 사후관리 등을 제공받는다."백년가게"는 한우물경영, 집중경영 등 지속 생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