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일상회복에 '광주·전남-인천공항' 오가기 편해진다
금호고속은 코로나19 여파로 멈췄던 "광주·전남- 인천공항" 고속버스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른 이용객 증가로 운행 재개 및 운행횟수를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24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부터 목포, 여수, 순천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고속버스 운행을 재개한다. 목포-인천공항 고속버스는 하루 1회 운행하며 목포 출발은 새벽2시, 인천공항(T2) 출발은 오전 10시이다. 하루 1회 운행하게 되는 여수·순천-인천공항 버스는 여수에서 출발, 순천을 경유해 인천공항까지 운행하게 된다. 여수 출발 시간은 새벽 0시 10분, 순천 경유시간은 새벽 1시이며 인천공항(T2)에서는 오전 9시에 출발해 순천을 경유, 여수까지 운행한다. 금호고속과 광신고속이 운행하고 있는 광주- 인천공항간 고속버스 운행 횟수도 오는 6월1일부터 기존 4회에서 8회로 확대될 예정이다. 지난 5월 6일 운행을 재개한 광주-인천공항 고속버스 이용객이 증가 추세에 있고, 하반기에도 해외 여행객이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