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자율형 수출바우처'기업에 3000만원 지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미래자동차 부품 등 지역 특화 및 주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자율형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수출바우처사업은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일반 바우처사업"과 지방중기청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자율예산 바우처"로 구별해 시행하며, 자율예산 수출바우처 사업은 광주·전남·제주지역의 특화 및 주력산업의 해외마케팅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지역별 지원대상 분야는 본사가 위치한 소재지에 따라 광주는 미래자동차 부품, 지능형가전, 광융합, 스마트금형, 고효율에너지, 디지털 생체의료 분야, 전남은 저탄소?지능형소재?부품산업, 그린에너지산업, 첨단운송기기 부품산업, 바이오 헬스케어산업 분야, 제주는 스마트 관광산업, 청정 바이오산업, 그린 에너지산업 분야를 각각 지원한다.또한,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상품 가능성을 보여준 바이오 분야와 농수산식품 분야 기업은 지역 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자율예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