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미래연구원,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DJ 리더십' 특강
한반도미래연구원(이사장 구제길)이 17일 광주 상무지구 이전 개원식과 함께 학술강연을 갖고 제2의 힘찬 도약에 나섰다.2014년 창립된 한반도미래연구원은 행자부 등록된 지정기부금 기탁 단체 사단법인으로 정의로운 사회실현, 경제와 복지의 조화, 지역균형발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책과 방안들을 탐구해 왔다.그동안 김영란 전 대법관의 "공정한 사회를 위한 제안"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국가적 현안이었던 "세제개편과 지방재정", "신당, 약인가! 독인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대책" 등 굵직한 이슈들에 대한 토론과 대안을 제시해 왔다.한미연은 이번 이전 개원과 함께 이사장에 구제길 세종요양병원 이사장을, 4대 원장으로 최영태 전남대 인문대학 사학과 명예교수, 부원장에 노경수 전광주도시공사사장, 김성진 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김미경 광주대교수, 그리고 명예고문에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을 추대하고 이사진 등도 개편해 새롭게 출발한다.이날 한미연은 18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