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가지들과 차담회를 통해 "윤 후보의 발언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어느 도시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광주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광주시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준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광주는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선도해온 정의로운 도시이지만 오히려 이런 이유로 과거 보수정권에서 소외받아 경제적으로 매우 낙후돼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3차례의 민주정부를 거치면서 광주는 크게 변화하고 있고 민선7기 들어 광주의 대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이제 경제적 낙후는 옛날 얘기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광주는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선도해온 정의로운 도시이지만 오히려 이런 이유로 과거 보수정권에서 소외받아 경제적으로 매우 낙후돼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3차례의 민주정부를 거치면서 광주는 크게 변화하고 있고 민선7기 들어 광주의 대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이제 경제적 낙후는 옛날 얘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는 일자리가 부족하고 살기가 팍팍해서 떠나던 도시에서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로, 정치가 강한 도시에서 경제도 강한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의 GRDP(지역내총생산), 1인당 GRDP, 1인당 지역총소득의 2017년 대비 2020년 연평균 증가율은 7개 특·광역시 중 1위"며 "1인당 GRDP 증가율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높고 같은 기간 1인당 개인소득 연평균 증가율은 특·광역시중 2위(3.99%)라며 윤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광주의 GRDP(지역내총생산), 1인당 GRDP, 1인당 지역총소득의 2017년 대비 2020년 연평균 증가율은 7개 특·광역시 중 1위"며 "1인당 GRDP 증가율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높고 같은 기간 1인당 개인소득 연평균 증가율은 특·광역시중 2위(3.99%)라며 윤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선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미래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정책공방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며 "다만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광주를 폄훼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