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차담회를 통해 "실종자 6분의 구조작업이 완료됐지만, 현대산업개발 측의 충분한 보상 약속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장례가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라며 "고인들이 편히 가실 수 있도록 이번 주 안에 충분한 보상을 약속하는 것이 무너진 신뢰를 조금이라도 회복하는 길이라고 인식했으면 좋겠다"고 꼬집었다.
이어 "영업 손실이 발생한 156개 인근 피해 상가들에 대한 피해보상 계획 등 향후 대책도 피해상가 대책위원회에 하루 빨리 제시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7월 입주 예정인 계림 아이파크 SK뷰 아파트에 대해서도 "지난달 12일 동구청이 공사를 중지하고 태스크포스에서 안전 진단을 의뢰한 만큼 이달 말 결과가 나오면 그에 따라 공사재개를 결정 게획"이라며 "입주예정자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동구청과 함께 노력할 것"이고 말했다.
이 시장은 "화정 아이파크 201동을 포함해서 8개 동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신속히 진행하고 입주 예정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그 결과를 토대로 철거 또는 공사 재개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시의 목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아파트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조금의 하자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주예정자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업 손실이 발생한 156개 인근 피해 상가들에 대한 피해보상 계획 등 향후 대책도 피해상가 대책위원회에 하루 빨리 제시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7월 입주 예정인 계림 아이파크 SK뷰 아파트에 대해서도 "지난달 12일 동구청이 공사를 중지하고 태스크포스에서 안전 진단을 의뢰한 만큼 이달 말 결과가 나오면 그에 따라 공사재개를 결정 게획"이라며 "입주예정자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동구청과 함께 노력할 것"이고 말했다.
이 시장은 "화정 아이파크 201동을 포함해서 8개 동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신속히 진행하고 입주 예정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그 결과를 토대로 철거 또는 공사 재개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시의 목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좋은 아파트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조금의 하자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주예정자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