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808억 복합문화광장 조성…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 분양
1905년 개통된 평택역 일대에 상권 연계 지하 보행로 등 "복합문화광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평택1지구에는 호텔과 오피스텔, 1800여가구 주거시설 복합 재개발이 추진되고 인근 재건축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안성천 둔치 30만㎡에는 노을강변 산책로, 물억새 갤러리, 수변광장, 다목적 트랙 등으로 꾸며진 "노을생태공원"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역세권 통복2지구에서는 49층 랜드마크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이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전용 84㎡~134㎡(펜트하우스 포함) 78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113~118㎡ 50실 총 4개동 규모로 19세 이상은 거주 지역과 청약통장, 주택 소유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입주민을 위한 비서 서비스와 조식 배달, 방문 세차, 세무사 상담, 라이프 케어, 팻케어, 택배 예약 등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가 도입된다. 전 타입 알파룸과 4베이, 3면 개방 등 특화설계가 적용됐다.단지 앞에 통복시장과 평택역 중심상업지구, AK플라자, CGV,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