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 가락동 아파트 64㎡ 2회 유찰 8억5760만원
━가락동 아파트 64.3㎡(27평형) 2회 유찰 8억 576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38번지 미륭 아파트 103동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개봉근린공원 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435가구 아파트다. 1986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으로 동향이다. 64.3㎡(27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동남로, 송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가주초, 송파중, 보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감정가 13억4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57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전세권 1건, 질권 1건, 가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0억6000만원에서 11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5년 2월3일 서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