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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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월26일 오후 7시15분경 선로에 추락한 일본인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수현씨(당시 26세)의 희생 20주기 추모 행사가 오는 26일 치러진다.이씨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2002년 설립된 ‘LSH 아시아 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장학회 수혜 학생은 1000명
한라그룹이 카카오와 손잡고 제주도 관광단지 개발에 나선다. 한라그룹은 1조원을 유치해 제주 묘산봉관광단지 개발을 이르면 2025년 완료할 계획이다. 골프장과 호텔, 식물원 등을 갖춘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해 제주 관광의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24일 업계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5일 청와대에서 보건복지부·식약처·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화상 업무보고를 받는다.업무보고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강립 식약처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팀의 수장들이 모여 코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69세 생일을 맞았다. 취임 후 네번째 생일을 맞은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조용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해외 정상들은 문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해마다 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한 시 주석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 사이로 잔뜩 겁을 먹은 유치원생이 담장 너머 엄마를 보며 울음을 참는다. 긴 면봉이 콧속로 들어가자 참았던 눈물이 터졌다.24일 오전 광주 북구 신용동 한 어린이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가 차려져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900만명을 넘어 이번주 초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글로벌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는 24일 세계 인구가 약 80억명인 점을 고려할 때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0명에 1명꼴이라고 밝혔다. 세계보건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가혹한 학대를 못이기고 숨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사건’의 후속편 ‘정인아 미안해, 그리고 우리의 분노가 가야 할 길’을 지난 23일 방송했다.정인이의 양부모는 왜 감당할 수 없는 입양을 했고, 양부는 정말 학대 사실을 몰랐는지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조 바이든 행정부가 임기 초반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보도했다.WP는 '김정은이 미국의 새 대통령을 자극하는 것을 좋아한다. 바이든 팀은 준비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오피니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W
배우 겸 모델 이수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수혁은 최근 종영한 tvN 웹드라마 '핸드메이드 러브'에 출연했다.이수역이 연기한 '우븐' 역은 옷으로 인간을 위로해야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신이다. 종 조이와 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감소했다. 최근 들어 확진자 수는 300명대 후반과 400명대 초반 사이를 오가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지도 관심이 모인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속보] 코로나 위·중증 환자 15명 줄어 누적 282명
[속보] 수도권 신규 확진자 서울 127명, 경기 99명, 인천 23명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국내발생 369명-해외유입 23명
[속보] 코로나19 사망자 12명 증가… 누적 1349명, 치명률 1.8%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392명… 국내 발생 369명
탯줄도 떼지 않은 신생아를 아파트 산책길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4일 경남 사천경찰서는 신생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영아유기치사)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47분쯤 사천시 용현면
박범계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답변했다. 박 후보자는 이날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에서 윤 총장 일가 수사에 대해 "장관으로 임명되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한 수사가 이뤄지도록
# 지난해 말 미분양 아파트 1가구 추첨 청약에 29만8000명이 몰린 ‘DMC파인시티자이’. 인근 아파트 동일 면적의 시세는 10억5000만원으로 분양가 5억2643만원의 두 배 수준이었다. 너도나도 ‘묻지마’ 청약에 나섰지만 당첨자는 결국 계약금 1억원을 마련하지 못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커뮤니케이션실 총괄 부사장으로 여선웅 전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을 영입했다.여 신임 부사장은 2014년 제7대 강남구의회 의원 출신이다. 당시 지방선거 서울지역 최연소 당선인으로 주목받았다. 2018년 쏘카 새로운규칙그룹 본부장으로 영입,
외국계 제약회사의 중간 관리자로 일하던 홍재성 매니저. 영업 실적도 좋고 동료들 사이의 평판도 뛰어나 지점장으로 발탁됐다. 그런데 도전적인 영업 타깃에 대한 압박감 때문인지 평소 모습과 달리 다혈질이 되어 다른 직원에게 툭하면 화를 내고 짜증을 표출했다.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