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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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가 이달 공급된다. 라인건설은 경기 양주시 옥정동 옥정택지지구 A23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양주 옥정 the 1 (더원) 파크빌리지’의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열 예정이다.지하 1층~지상 10층 아파트 28개동 총 930가구 규모
한라가 26일 771억원(VAT 포함) 규모의 ‘영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시 조교동 35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51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2021년 4월 착공과 분양을 진행하고 2023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영
부동산플랫폼 다방은 오는 2월7일까지 자취 음원 제작 프로젝트 ‘일상다방사 라이브’ 세번째 사연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일상다방사 라이브 세번째 프로젝트는 인디음악의 아이콘 10CM(권정열)와 함께 한다. 10CM는 ‘봄이 좋냐’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유력 대권 후보 중 한명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아파트뿐 아니라 상가·오피스·오피스텔 등 비주거용 부동산도 가격공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행 토지와 단독주택, 아파트 등 주거용 부동산은 정부가 해마다 공시가격을 산정해 각종 보유세의 부과
‘비거주 전입신고 가능한 방(고시원) 구합니다!’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버젓이 돌아다니는 불법 홍보글이다. 정부가 올 7~8월 인천 계양을 시작으로 ▲9~10월 남양주 왕숙 ▲11~12월 고양 창릉·부천 대장·하남 교산·과천 등 수도권 3기신도시 3만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2009년 입주한 341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랜드마크 중 한 곳이다. 대기업 등 업무지구와 우수학군 수요가 몰리다 보니 최근 실거래가 대비
2001년 1월26일 오후 7시15분경 선로에 추락한 일본인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수현씨(당시 26세)의 희생 20주기 추모 행사가 26일 치러진다.이씨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2002년 설립된 ‘LSH 아시아 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장학회 수혜 학생은 1000명을 넘
중견 건설업체 아이에스(IS)동서의 경영진들이 금호석유(011780)화학 주식을 수십억원 규모로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은행(IB) 업계 일각에선 IS동서가 금호석화의 경영권 분쟁 상황을 노리고 지분을 늘리려는 시도라고 해석도 나왔지만 IS동서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25일 IS동서에 따르면 권민석 대표 등 경영진 일부가 개인 명의로 금호석화 지분을 수십억원어치 직접 매입했다. 이런 움직임을 놓고 IB업계에선 IS동서 법인과 사모펀
포스코건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방문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기부금은 해양환경보전과 미래세대들의 잠재력을 높이고 사
코스닥 상장기업 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4800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사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 22일 4800억원 사업비가 투입되는 새만금 해상풍력단지 조성공사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
지난해 11월 전국 전·월세 전환율이 5.7%로 나타나 정부가 9월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시행한 재계약 전·월세 전환율 2.5%의 두 배를 넘었다.25일 한국부동산원의 전·월세 전환율 통계에 따르면 가장 최근인 지난해 11월 전국 임대차계약의 전·월세
신축 아파트 입주 전 하자보수 조치가 의무화된다. 사전 방문 점검에서 발견된 하자의 경우 입주 전 보수 공사 등의 조치가 완료돼야 한다.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 사전 방문과 품질점검단 제도를 도입하는 주택법 개정안을 지난 24일 시행했다고 25일 밝혔
대림산업(현 DL이앤씨)이 3개 회사로 인적·물적 분할을 단행한 후 25일 재상장한다. 존속회사 DL과 신설회사 DL이앤씨로 상장된다.DL은 지주회사로 계열사의 투자 결정 등을 하고 건설산업 부문은 DL이앤씨로 상장된다. 기존 케미칼 부문에 해당하는 DL케
1호선(경인선) 부천역은 1일 승하차 인구 5만7000여명이 이용한다. 100년의 역사를 지녔고 1호선에서 이용객 수 상위권에 속한다. 부천시 인구는 81만9990명으로 경기 권역에서 거주자가 많은 편에 속하는 지역이다. 젊은 층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상업지역 먹거리 상권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보건복지부·식약처·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화상 업무보고를 받는다.업무보고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강립 식약처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팀의 수장들이 모여 코로나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감소했다. 최근 들어 확진자 수는 300명대 후반과 400명대 초반 사이를 오가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지도 관심이 모인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4일 0시
2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8명을 기록했다.이날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는 88명 증가해 누적 2만3445명을 기록했다. 추가 확진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도 채 안돼 중국과 대만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24일 로이터에 따르면 대만 군 당국은 전투기 12대를 포함 중국 공군기가 자국의 방공식별구역(ADIZ)에 이틀째 진입했다고 밝혔다.대만 국방부에 따르면 훙(H)-
미국의 잃어버린 4년을 되돌릴 수 있을까. 무역전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실패, 자국 내 계층·정치 분열 등 트럼프 행정부가 남긴 ‘나쁜 유산’을 없애기 위해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은 지난 4년과는 정반대의 정책 공약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