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총 13,097 건
당정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물연면적 비율)을 높여 주택 15만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주택 가운데 상당수는 공공임대와 분양주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부동
아시아나항공 매각주체인 금호산업과 채권단 KDB산업은행이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의 인수 지연을 비판하며 재실사 요청을 거부했다. HDC현산은 여전히 "인수계약 의사를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HDC현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KDB산업은행 등 아시아나항공 채권단은 인수계약을 체결한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의 재실사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HDC현산은 "인수계약 의사를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HDC현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오는 7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200번지 일원에 짓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최고 40층 4개동, 전용면적 25~138㎡ 총
GS건설이 서울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에 3개 단지 총 3283가구의 자이(Xi)를 선보인다. GS건설은 3일 증산2구역 DMC센트럴자이, 수색6구역 DMC파인시티자이, 수색7구역 DMC아트포레자이를 각각 분양한다고 밝혔다.DMC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30층
한양이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발주한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소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3일 한양에 따르면 한양과 서부발전은 6개 지역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만금 일대 국내 최대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새만금 햇빛나눔사업'을 수행할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에 대해 "강북에 집을 한 채 갖고 강남에 비싼 전세로 살면서 서민인 척 과잉 코스프레한 점은 어색하기 그지없다"고 비판하면서도 "그럼에도 통합당의 경제혁신위원장으로서 2가구 중 1가구를 매각한 건 긍정적으로
이번주중 당정이 발표할 예정인 수도권 주택공급대책에서 재건축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물연면적 비율)을 높이는 대신 임대주택과 현금 기부채납을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용적률을 높이면 공급주택수가 늘어나지만 이때 개발이익은 사실상 소수의 조
서울의 청약문턱이 높아진 젊은 세대가 내집 마련을 위해 아파트 대신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다. 서울 청약시장은 강남이 아니라도 최소 60점대 가점이 필요해 경쟁이 치열해졌다.지난 5월 분양한 '흑석리버파크자이‘ 전용면적
주말인 8월1일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7월31일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사대문 안 광화문 CBD(중심업무지구)에 위치했다. 총 1022가구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화에 반대하는 이른바 '인국공 사태' 해결을 위해 1일 오후 7시 종각역 인근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공정문화제가 개최됐다. '잃어버린 공정을 찾아서'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단체, 대학생, 취업준비생, 노동계 등이
# 아시아 최대 금융 허브로 손꼽히는 홍콩. 각종 금융업과 지식산업이 몰려있고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홍콩은 서울 면적의 1.8배, 서울 인구의 77.2%로 인구밀도 세계 4위(국가 기준) 도시다. 땅이 부족하고 인구 과밀화가 심각해 ‘미래의 서울’로 불린다. 홍
국토교통부가 현 국토교통부(옛 건설교통부) 출신으로 한국감정원장 재직 시절 여직원에 대한 성희롱 발언으로 해임된 서종대씨의 주택산업연구원 임시대표직 수행이 부적절하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권력형 성범죄의 고발을 뜻하는 '미투'(Me Too) 현상이
국내 전자제품 제조사 상품기획팀 김수민 책임. 그는 잘나가는 외국계 소비재 회사의 마케터 출신으로 밀레니얼 소비자 니즈 분석 전문가다. 얼마 전 핵심인재 교육에서 차세대제품 기획회의에 참가했던 소감을 이야기했다. “회의에서 논의 중인 이슈가 왜 문제인지 알
신림지역주택조합(가칭)은 다음달 지하철 7호선 내방역 인근의 '관악 더 밀리안'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이 단지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지하 1층~지상 19층, 29개동 790가구를 짓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전용면적 59㎡ 528가구, 84㎡ 2
‘경남 창원에 기반을 둔 시공능력평가 91위(2019년 기준)의 지방 건설업체 회장’,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만3000여개 회원사의 회비로 운영되는 법정단체 회장.’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한림건설 회장)이 올 3월 취임 후 5개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인천 도시철도 1호선 부평역은 인천 최초의 도시철도 환승역이다. 동인천역, 주안역과 함께 인천을 대표하는 역사다. 부평역사 주식회사에서 2000년부터 민자역사와 지하상가를 운영한다. 동쪽에는 부개역, 서쪽으로 백운역, 남쪽으로 동수역, 북쪽
요즘 부동산에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보다 핫하다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문재인정부 3년의 부동산대책과 지난 22일 발표된 세법개정안, 앞으로 국회에서 논의될 임대차3법(주택임대차보호법)이 부동산 지각변동을 예고한 가운데 이들 지역은 각종 개발로
경기 신도시에서 전세시세가 급등하며 재계약 한번에 전세금을 2억원씩 올리는 집주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뉴시스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18단지 전용면적 84㎡ 전세가 최근 5억3000만~5억8000만원대에 매물로 나와 2년 전 대비 시세가
서울시 공공재건축 1호가 중산시범아파트, 남서울아파트, 해바라기아파트 중 한곳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지방자치단체는 공공·민간시설의 안전점검·안전진단을 실시해 A~E급 중 D·E등급을 재난위험시설로 지정하는데 사업성이 낮아 추진이 어려운 경우 민간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