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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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이 하락하며 전세금 반환이 어려워진 집주인과 세입자가 어려움을 겪는다. 건설사들이 쏟아낸 아파트 공급량이 많아지면서 집주인이 세입자를 구하기 힘든 역전세난 현상도 나타난다.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공공임대주택 품질을 높이려면 공사비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박상우 사장은 지난 3일 기자들을 만나 "지금까지 부채부담으로 건설원가 절감이 제1경영방침이었지만 이제는 품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 사장 공개모집에 35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하마평이 무성하다.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심사를 마치고 최종 후보군을 선별한다. 대주주인 KDB산업은행은 대우건설 신임사장에&n
남대문시장과 명동, 남산 등 서울 대표명소가 밀집한 퇴계로 일대가 '걷기 좋은 거리'로 다시 태어났다.서울시는 3일 회현역-퇴계로2가 총 1.1㎞ 구간의 '보행자중심 도로공간 재편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서울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기아대책 CSR본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와 아동주거권 보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굿네이버스 등 NGO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코오롱글로벌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한 125억원을 기록했다.코오롱글로벌은 3일 연결기준 영업실적(잠정)을 이같이 공시했다. 매출액은 8967억원으로 전년대비 18.0%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1.8% 늘어난
전국 주택사업자 체감경기가 얼어붙으며 앞으로 전망도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전국 주택사업 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는 72.1을 기록해 전년동월대비 28.8포인트 낮게 나타났다. HBSI 조사
부동산시장을 견인하던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집값이 4주 연속 하락했다. 강남 전체 집값도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강북 집값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한국감정원이 3일 발표한 '4월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HDC현대산업개발이 3일 김대철 사장과 권순호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지주회사 HDC와 사업회사 HDC현대산업개발로 분할됐다.김대철 사장은 현대자동차 국제금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대형건설사들도 대북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북한 도로와 철도 등 인프라사업이 활발해질 경우 국내 대형건설사에 큰 호재가 될 전망이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남북 경제협력과 관련한 유망사업 분야를 검토
서울 강남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대비 전셋값비율)이 50%대 붕괴를 눈앞에 뒀다. 전셋값이 오르던 당시에는 일부 아파트가 전세가율 90%를 기록해 매매가와 10%의 차이밖에 안났지만 이제는 매매가 절반으로 강남아파트 전세를 구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3일 KB국민은
# 최근 전세계약 종료를 앞둔 김씨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사날짜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집주인이 새 세입자를 구하기 전까지 전세금을 돌려줄 수가 없다며 버티는 탓이다. 법적으로 엄연히 돌려받을 권리가 있는 돈이지만 김씨는 소송비용이나 시간
지난달 서울 집값 상승률이 3개월 연속 둔화됐다. 지난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면서 집값 상승세가 주춤했다.한국감정원이 2일 발표한 '4월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06% 상
최근 서울 영등포구청역 인근 주민들이 청년임대주택 건설을 반대해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청년단체가 열흘 넘는 철야농성을 통해 '청년임대주택은 혐오시설이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청년정당 '우리
4·27 남북정상회담의 '판문점선언'에 철도연결 및 현대화사업이 포함되면서 남북 철도가 다시 만날 날이 올지 기대감이 높아진다.남북 철도가 연결되면 한국 수도권에서 유럽으로 수출하는 화물의 운송시간뿐 아니라&nb
외국인투자자가 국내 토지의 0.2%를 소유한 가운데 중국인이 보유한 토지 증가율이 3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일 이런 내용의 '2017년 외국인보유 국내 토지현황'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누가 봐도 길이가 다른 세 막대 A, B, C를 선생님이 칠판에 그린다. 교실에는 나와 함께 수십명의 학생이 있다. 내 눈에는 A가 가장 짧아 보인다. 셋 중 어떤 것이 가장 짧은지 선생님이 물어보기 시작한다. 그런데 첫번째 친구는 ‘A’가 아니라 ‘B’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온통 봄이 온 듯 환호하는 건 어리석은 판단"이라고 말했다.홍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에서 "우리는 남북대화를 결코 반대하지 않는다. 폭주하던 북의 독재자를 대화의 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에 대해 "보수정권 9년 동안 국제사회와의 끈끈한 공조와 대북제재로 세상 밖으로 나왔다"고 주장했다.나 의원은 지난 29일 국회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댓글조작 규탄 및 특검 촉구대회'에서 "비핵화는 마치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102차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한은 통일시계를 향해 가는데 자유한국당은 반북시계, 공안시계를 차고 세월을 거슬러 살겠다는 것인지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