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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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3년차인 A씨는 며칠 전 일을 생각하면 또 가슴을 쓸어내린다. 결혼 전 남편과 각자 명의의 아파트를 결혼 후 처분했다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부과대상'에 해당돼 2000만원의 과세 전 통지를 받은 것이다. 세무서의 전화를 받고 눈앞이 캄캄하던 A씨
최근 몇년간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발한 틈을 타 기업공개(IPO)를 만지작거리던 중대형건설사들의 움직임이 올스톱된 분위기다. 상장준비 작업에 돌입했던 건설사들도 계획을 무기한 연기하는 모양새다. 호반건설·현대엔지니어링·SK건설 등은
한때 글로벌 명소로 이름을 떨치던 서울 종로 ‘젊음의 거리’. 며칠간 내리던 비가 그쳐 하늘에 미세먼지 하나 없던 지난 5월20일 낮 젊음의 거리는 옛 명성을 잃은 듯한 모습이었다.젊음의 거리 초입에 위치한 1~2층 유명브랜드 의류매장에는 큼지막한 글자로 ‘임대
서울 면목동 1405번지 일대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클라우드'가 지난 24일 1순위청약 결과 매진됐다.25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일반분양 75가구 모집에 1686명이 몰려 평균 22.48대1의 청약경쟁률을&nbs
서울 재건축아파트값이 5주 연속 하락했다. 경기·인천·신도시 등 수도권도 재건축과 일반아파트값이 올 들어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재건축아파트 매매가는 전주대비 0.05%
지난달 준공한 '김포 사우아이파크'가 하자문제로 입주자와의 분쟁을 겪고 있다. 전체 1300세대 중 절반이 넘는 662세대가 청와대 청원에 참여하며 갈등의 골도 깊어지는 모양새다.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일부 입주자가 주장하는 부실시공은 아니라
아파트 매매시장이 새아파트와 낡은 아파트 간 다른 양상을 나타낸다. 새 아파트는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되고 낡은 아파트는 아예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다. 문재인정부의 청약·대출규제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시행으로 매매가 전반적으로
전셋값이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세입자를 끼고 소액으로 집을 사는 '갭투자'에 비상이 걸렸다. 전세공급이 많아지고 집주인이 세입자를 구하기 힘든 역전세난 현상이 심화될 경우 기존 갭투자자들은 대출을 받아 전세금을 돌려줘야 할 처지에
부동산중개플랫폼앱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에서 '스튜디오다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스튜디오다방 프로젝트는 적은 비용으로 집안을 인테리어하고 SNS 등에 공유하는 2539세대를 겨냥해 기획했다. 다방 사용자
정부규제로 부동산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홀로 상승하던 분당도 아파트값이 휘청인다.24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8년 5월3주 주간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 분당 아파트매매가는 전주대비 0.03% 오르는 데 그쳐&nb
지방 아파트시장이 공급량 증가와 정부규제, 지역산업 침체까지 맞물리며 5년 10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내려앉았다.24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이 전주대비 0.05% 내린 가운데&nbs
대우건설이 24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했다. 대우건설은 다음달 8일 오후 3시 주주총회에서 김 신임사장 후보의 선임안을 최종확정할 계획이다.대우건설 노조는 이날 김 후보의 신임사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저임금 1만원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최저임금 범위에 정기상여금을 포함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노동계의 동의를 요구했다.홍 원내대표는 24일 오전 국회 정책조정회
대우건설 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최종후보로 선정한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놓고 자격미달 논란이 일고 있다.노조가 반발하자 사추위는 관련의혹을 반박하는 자료를 내고 이어 노조가 다시 사추위
서울 강남 재건축단지가 시공사 선정 무효소송과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등으로 곳곳에서 난관을 겪는다. 재건축사업 전반에 미치는 여파가 상당해 시장 전체가 흔들릴 위기다.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서울 강남의 아파트가격이 하락하면서 2억원가량 떨어진 단지도 등장했다.24일 서울 송파구 D공인중개사사무소에 따르면 잠실엘스 전용면적 84㎡ 로얄층 가격이 올 초 18억원에서 최근 16억원에 팔렸다. 일반층
조선·해운업 등 지역기반산업이 불황을 겪는 지방들이 부동산시장도 침체양상을 보인다. 경남 거제, 창원 등은 부동산경매 물건이 급증했다.23일 경매정보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지방에서 경매가 진행된 물건은 총 6952건으로 한달
한국주거복지포럼이 오는 25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정책의 미래'를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대토론회를 연다.이번 대토론회에서는 이태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의 '청년층 빈곤 및 주거실태와
현대건설이 사회공헌기관 플랜코리아·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사회적기업 블루인더스와 23일 재난안전분야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김형일 현대건설 부사장과 박두일 전무, 이상주 플랜코리아 대표, 최윤호 건설산업사회공
대학생들이 직접 원하는 대학가의 모습을 구상하고 그려보는 공모전이 열린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3일 대학가 쇠퇴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응모자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