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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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항 남쪽으로 0.5㎞ 지점에 위치한 대경도는 2.32㎢ 면적에 1400명의 인구가 모여사는 작은 섬이다. 최근 금융기업 미래에셋과 영국계 투자기업이 해양관광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대경도 땅 일부를 3234억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하지만 이 결정이 나
한국토지신탁이 오는 29일 무보증회사채 1000억원을 발행한다. 앞서 한국토지신탁은 토지신탁 사업비를 위한 운영자금 10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한국투자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지난 22일 수요예측을 실시했다.최근 회사채시장에서
검찰이 23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처가의 '서울 강남땅 매매 의혹'과 관련 김정주 넥슨 회장을 불러 조사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출석했다.검찰은 김 회장을 상대로 넥슨과 우 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불법으로 공장건축을 허가하고 이 과정에서 특정기업이 수백억원대 분양차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23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산단공에 따르면 크레인 제조업체 디에스중공업과 모회사인 대성중공업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다’는 말처럼 ‘월세 받는 집주인’은 2010년대 많은 직장인의 꿈이다. 심지어 어린 학생들조차 장래 희망을 ‘빌딩주인’이라고 말할 정도다. 건물주의 꿈을 이루는 데 가장 적합한 방법은 빌딩투자다. 아파트를 팔고 작은 빌딩에 투자해 주거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평가에서 현대건설이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 세계 1위에 선정됐다.올해 17년째를 맞이한 DJSI는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S&
서울시가 21일 민간임대주택 2000가구를 저소득층에 추가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 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저소득 신혼부부가 대상이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한 뒤 저소득층에 저렴하게 임대하는&n
앞으로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에 살다가 소득기준을 초과한 상태에서 재계약을 원하면 보증금을 더 내야 한다. 그동안은 소득이 늘어 기준을 초과했을 땐 재계약이 불가능했다. 다만 도시근로자 가구당 소득기준을 50% 초과하는
맞벌이하며 아들 한명을 키우는 주부 김유라씨(가명). 그는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편리하고 안전한 대단지아파트로 이주할 계획이었는데 최근 한 신축빌라를 구경한 뒤 마음이 바뀌어서다. “빌라인데 4개 동이고 학교와
국가가 민간인 소유 토지를 무단점유한 규모가 무려 4000억원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지가 상승으로 보상해야 할 액수가 늘어남에도 보상 규모는 미미한 실정이다.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현희 의원이 국토교통부&nbs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특별사법경찰이 무단으로 오염물질을 버린 자동차 도장업소 69곳을 적발했다. 시는 이들을 '대기환경보전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혐의로 형사입건하거나 과태료를 처분했다.특
지난주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지 일주일만인 지난 19일 규모 4.5의 여진이 또다시 발생하며 원자력발전소와 석유화학공장의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북 경주에서
한라가 '하남감일 B7BL 아파트 건설공사(1공구)'를 약 997억2560만원에 수주했다. 하남감일 B7BL 아파트 건설공사는 경기도 하남시 감일·감이동 일원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사업으로 934세대가 들어설 예
삼정KPMG와 국토교통부가 국내 기업의 이란투자 진출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연다.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다.지난해 7월 이란 핵 협상이 최종타결되고 UN안전보장이사회의 이란 제재 결의안이 해
부동산서비스기업 트러스트가 20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앱 ‘트러스트 부동산’을 출시했다. ‘트러스트 부동산’ 앱은 부동산 매물을 손쉽게 등록하고 검색할 수 있다.트러스트 소속 변호사들이 매물을 직접 촬영하고 법
건설업계 구직자들을 위한 국비 취업교육과정이 개설된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다음달 ‘해외플랜트 건설기술인력 양성과정’이 열린다.교육은 기수별(9~11기)로 나눠 진행하며 기수에 따라 서울강남분원과 인천본원에서 10월17일~1
재개발·재건축사업 과정에서 강제철거로 주민들이 터전을 잃지 않도록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서울시는 오는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제철거 예방대책'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와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
서울시와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이 주거위기가정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19일부터 한달 동안 ‘하반기 주거위기가정 집중조사’를 실시, 불안정한 환경에서 미성년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가정에 임차보증금을 지원한다.서울시는 모텔이나 고시원, 찜질방 등에서
광역상수도요금이 오는 23일부터 인상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지자체와 산업단지에 공급하는 광역상수도와 댐용수요금을 톤당 14.8원(4.8%), 2.4원(4.8%)씩 인상한다고 밝혔다.요금인상 배경은 가격의 현실화 때문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최근 10년 동안 물가는 27.
2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 중인 건축물 현장이 전국적으로 387곳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19일 국토교통부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