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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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0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옛 사옥을 매각했다고 밝혔다.매각계약금액은 588억1700만원으로 매수인은 기업 신용조사평가 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다.HUG는 2014년 12월 부산으로 본사 이전
오피스빌딩이 공실과 수익률 하락으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신규공급은 계속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20일 전국 824개 오피스빌딩의 1분기 공실률과 임대료, 투자수익률을 조사헤 발표했다.조사 결과 공실률은 13.4%로 3개월 사이&n
정부가 주택연금의 가입 문턱을 낮춰 더 다양한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기존 9억원 이하 1주택자의 가입제한을 없애고 주거용 오피스텔도 담보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20일 9억원 이상 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을
대기업 건설사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관련공사를 담합한 사실이 적발됐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지난 19일 60명의 검사와 수사관을 투입해 현대건설, 한진중공업, 두산중공업, KCC건설을 압수수색했다.이들 건설사는 동
부영그룹이 이중근 회장의 60억원대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다. 부영그룹은 굴지의 임대주택 건설업체 부영주택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20일 국세청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해 부영주택의 비정기 세무조사를 벌인
부산, 대구 등 지방도시의 외곽순환도로 개통으로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도시외곽에 산업단지나 유통단지가 조성되고 인구가 유입되면서 외곽순환도로의 이용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 외곽순환도로는 차량 정체에 대한 우려가 적
아파트 거래시장은 위축됐지만 빌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 아파트는 교육환경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인프라로 인해 투자 목적의 매매가 많았지만, 최근 젊은층이나 1~2인가구는 실속 있게 거주 목적의 매매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새로 지은 빌라들은 예전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1만9624가구로 집계됐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새 아파트 입주는 수도권 6195가구, 지방 1만3429가구다.서울 강남구 도곡동한라비발디는 전용면적 84㎡ 기준 매매가격이 9억원~9억8000만원, 전세가격이 7억원~8억원 수
포스코건설이 견본주택 방문객 수를 사랑나눔 포인트로 적립하고 200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지난 15일 문을 연 경기 평택 소사벌 더샵의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약 1만7000명이 방문했다. 포스코건설은 방문객 1명당 1000포인트를 적용해 1700만포인트를 적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원주-강릉 고속철도 공사과정에서 대형건설사들이 입찰담합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단서를 포착해 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19일 철도공사에 참여한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한진중공업, KCC건
부영그룹은 19일 부영주택 영업본부 총괄대표이사 사장에 공창석(사진) 전(前) 매경안전환경연구원 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인사일자는 지난 17일이다.공창석 신임 사장은 동아대학교 경제학과을 졸업 후 1979년 제22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비서실 행정
한화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의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를 준전세로 공급한다. 오는 5월부터 전세계약 세대의 전세만기가 도래됨에 따라 해당 물량을 현재 시세보다 저렴한 준전세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기존 임차인들은&nb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1일부터 경기도 시흥목감 B3블록 10년 공공임대주택 678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시흥목감지구는 제3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근접해 있고 2017년 신안산선 목감역이 개통 예정이라 서울
서울시가 월세계약 신고제를 확대하고 표준임대료 공개를 위한 용역연구에 착수한다. 다음달 시행한다는 방침이다.서울시는 19일 월세거래 빈도와 월세주택 재고량, 1인가구 집중도, 임대거래 유형을
올해 1분기 지방 아파트값이 줄줄이 하락했다. 공급 물량이 많은데다 오는 5월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매수심리가 위축된 탓으로 분석된다.19일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올해 1~3월 경남지역 아파트값은 0.05% 하락했다. 대
정부가 18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6차 도시재생 특별위원회를 열고 지원지역을 확정했다. 도시재생 특별위원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주요 도시재생 시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국무총리 하에&nbs
소셜미디어가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의 가치 선택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는 어떨까.국토교통부의 '2014년도 주거실태 조사'에 따르면 연령별로 자가거주 대비 전세거주 비율은 20대(252.2
지난 3월31일 목요일 오후, 경기도 평촌신도시의 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기업 대표들이 모여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었다. 이곳은 2014년 세워진 35층 높이의 복합업무빌딩으로 제조업과 지식사업, 정보통신사업체가 입주해 있다.대우건설이 시공하고 오
집값 전부를 은행 담보로 잡혀도 재산세를 내는 사람은 집주인이다. 수중에 현금 한푼 없고 매달 은행에 이자를 상납(?)하는 것도 억울한데 재산세라니…. 하지만 세금을 꼼꼼히 알고 계산하면 월세나 전세보다 남는 장사를 할 수 있다.◆해
전월세가격 증가로 인해 젊은층의 주거난이 심각해진 것이 이번 4·13 총선의 향방을 갈랐다는 분석이다. 주거비용이 증가하면서 젊은층의 서울 이탈 현상이 빨라지고 박근혜 정부의 주거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