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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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발 재건축 훈풍이 강북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분양하는 강남권 재건축과 강북권 아파트의 청약경쟁률도 높다.19일 금융결제원과 부동산리서치기업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월 분양한 서초구 신반포자
노후된 주택을 스스로 고쳐 오래 사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서울시가 '집수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연다. 오는 28일부터 3주 동안 주말을 이용해 개최한다.수강신청은 19일부터 서울시 집수리닷컴(jibsuri.seoul.g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은 공공임대주택의 표준건축비가 8년 만에 오른다. 이에 따라 민간건설사가 짓는 5년 임대주택의 임대료와 분양전환가가 종전보다 인상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18일 공공임대주택의 표준건축비를 5% 인상하
현대산업개발은 18일 임직원이 모금한 5000만원을 용산구 사랑나눔 푸드마켓뱅크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했다. 모금액은 푸드마켓과 다문화센터에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 전달됐다.현대산업개발은 2015년 7월부터 임직원의 
국토교통부가 중소·중견 건설사의 해외진출을 위해 '2016 해외건설 시장개척지원 2차대상사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은 해외건설시장에 진출하려는 업체에 정부가 타당성 조사비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입주 후 주거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운영되도록 정부가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국토교통부는 17일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등에 관한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하고 다음달 2일까지 행정예고한다
17일 서울특별시 SH공사가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과 공동주택 가구품질의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SH공사가 건설한 공동주택에 가구를 납품·설치할 때 기술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술개발을 위해 공동노력한다.또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의 '김포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준전세를 공급한다. 2년 동안 보증금의 80%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실입주금 3000만원이 있으면 전용면적 84㎡에&
국토교통부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의 지원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넓혔지만 실효성 논란은 여전하다. 입주자격이 문제가 아니라 전셋집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이기 때문이다.저금리현상과 정부의 월세정책으로 전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중도에 그만둬도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전세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됐다.17일 국토교통부는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의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며 이같이 밝혔다.청년전세임대는 세입자가 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4298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최근 인기를 모으는 전용면적 84㎡의 비중이 높아 내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17일 부영주택은 '마산월영 사랑으로 부영아파트'의 청약을
부동산경기 침체와 1~2인 가구 증가로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모은다. 올해는 1000가구 이상 중소형으로 이뤄진 아파트단지 10곳이 공급된다. 1만 6123가구다.17일 부동산리서치기업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수도권에서&n
법원경매시장에서 주거시설 진행건수가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은행권 연체율이 하락하며 경매물건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17일 법원경매전문기업 지지옥션은 올해 하반기까지 경매건수의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금융
지난 16일 박근혜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자카르타 경전철사업 등 11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최대 67억달러(약 7조9000억원)에 이르는 인도네시아 인프라사업이 될 전망이다.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5600
“쏭훼이차오 코우홍 요마?(송혜교 립스틱 있어요?)” 서울 쇼핑의 메카인 명동 화장품거리. 언제부턴가 이곳에서는 지나가는 행인도 상점의 직원도 한국말을 듣기 어려워졌다. 중국의 한 쇼핑거리를 걷듯 사방이 중국인관광객(유커)들로 붐비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최근 몇년 사이 전세난이 심화되며 수도권과 광역시 아파트 5곳 중 1곳의 전셋값이 4년 전 매매가를 뛰어넘었다. 4년 전 전세계약 대신 아파트를 매입했다면 현재 전셋값보다 더 싼 가격에 내집 마련이
서울 용산구의 쪽방에 거주하는 석모씨는 건강이 나쁜데다 공동화장실 사용으로 생활이 불편했다. 하지만 정부가 지원하는 주거급여가 증가해 단독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게 됐다.서울 금천구에 사는&n
서울시가 건축허가 신청부터 조정까지 시민을 위한 컨설팅서비스를 강화한다.16일 서울시는 건축과 도시계획 분야 공무원들이 제공하는 '건축허가 신속행정 서비스'의 범위를 대규모 건축사업에서 중·소규모 건
지난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11% 상승해 올해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하지만 개포주공과 잠실주공 등 재건축아파트가 상승세를 이끌고 일반아파트는 따라가지 못했다.과거에는 강남권의 재건축아파트가 오르면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잘 모르거나 정신 없어 그냥 지나치는 것 중 하나가 '장기수선 충당금'이다. 공동주택에 전세나 월세로 살다가 이사할 땐 장기수선 충당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데 거주기간이 2년이면 금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