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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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국내건설사 중 처음 개발한 '콘크리트 균열저감 양생공법'을 해외현장에 적용했다. 현대건설은 3일 싱가포르 '투아스 핑거원 매립공사' 현장에서 케이슨 구조물에 자체개발한 이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이란을 방문한 재계 총수들이 사업 재개를 적극 추진 중이다. 그동안 이란 경제제재로 인프라 등 산업기반이 낙후된 것을 재건하고 자동차, 석유화학, 가전 등 내수시장의 수요를 
서울시가 영동대로 지하공간을 교통과 비즈니스의 메카로 개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과의 노선이 겹치고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할 만한 대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서울시가 2일 발표한 '
서울시 SH공사와 양천구가 청년층의 주거난을 해결하기 위해 청년협동조합형 공공주택 51호를 공급한다. SH공사가 기존주택을 매입하고 양천구가 입주희망자를 모집해 시세의 절반에 빌려준다.접수기간은 오
서울시가 영동대로 지하공간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2021년 강남 코엑스~삼성역~현대차GBC 구간을 복합환승센터와 대규모 지하도시로 꾸민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2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의 기본
앞으로는 종이문서나 태블릿PC가 없어도 부동산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2일 부동산 임대차 및 매매계약 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할 수 있는 '부동산 전자계약'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오는 3일
올해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동기대비 18.9% 증가해 4041만1000㎡를 기록했다. 2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이 발표하며 지역별 인허가 면적은 수도권 1825만2000㎡, 지방 2215만8000㎡라고 밝혔다.착공 면적은 전년동기대비 0.3% 증가해
한화건설이 2일 공식블로그(blog.hwenc.co.kr) 문을 열었다. 한화건설에 대한 소식과 건축이야기, 인테리어 등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다.블로그에는 드론으로 촬영한 이라크 비스
택시기사가 승객에게 욕설 등 '불친절 행위'를 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은 사례가 발생했다. 지난 2월1일 서울시가 관련 규제를 시행한 지 약 3개월 만이다.2일 서울시와 양천구에 따르면 지난 2월7일 정오를
포스코 계열 건설사인 포스코A&C가 경영난을 겪고 있다. 약 6개월 전 천안공장 문을 닫고 공장자체를 임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지난달 25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대화리의 제5산업단지 내 포스코A&C
생애 최초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은 이르면 오는 6월부터 1.6%대 이자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주택시장 침체를 완화하기 위해 주택담보비율(LTV)과 부채상환비율(DTI) 규제완화를 7월에서 내년으로 1년 더 연장키로 했다.
정부가 발표한 주거안정대책이 전월세 세입자에게는 실효성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세세입자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데다 월세의 경우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대책이 없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는 정부의 버팀목 전세자금대
건설사가 자기 직원에게 아파트 분양을 떠넘기는 '자서분양'이 올해 들어서만 540건 발생했다. 심지어 일부 시중은행들은 자서 확인도 받지 않고 대출을 해주는 관행이 빈번하게 이뤄져 실제로는 '강매분양'이 더 많을 것
정부가 대학생과 신혼부부, 취업준비생, 노년층의 주거난을 줄이기 위해 임대주택을 더 짓기로 했다. 하지만 대출이자의 부담을 경감해주는 금융지원이 부족하고 미혼청년이나 사회초년생을 위한 혜택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
# 은퇴 후 귀농을 결심한 김세관씨. 작은 텃밭에 채소를 가꾸며 지내려고 도시 근교의 땅을 매입했지만 집을 어떻게 지을지가 고민이다. 그러던 중 김씨는 차를 타고 지나는 길에 조립식주택이 세워진 것을 보고 자신에게 꼭 맞는 집임을 알
정부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내년까지 5만가구 더 짓기로 했다. 행복주택 1만가구,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2만가구를 포함해서다.신혼부부에게는 10년동안 임차료 상승 없이 살 수 있는 임대주택
현대건설이 1분기 연결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27일 현대건설은 1분기 매출 4조2879억원, 영업이익 2072억원, 당기순이익 8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nbs
GS건설이 신규수주에 힘입어 45%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GS건설은 27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2조6391억원, 영업이익 291억원, 세전이익 133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45.5% 증가했다
공동주택 관리비리가 사회적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관리사무소장이 관리비를 횡령하는 등 형사처분을 받는 사례도 늘고 있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27일 공동주택 관리강화를 위해 수익과 비용의 분배기준을 마련하고 장
공정거래위원회가 27일 국책사업인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공사과정에서 입찰담합한 건설사들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또 351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건설공사 입찰담합과 관련 역대 두번째 과징금 규모다.이 공사는 한국가스공사가 2005∼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