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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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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증시상장을 통해 우량기업으로의 성장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2022년 우수중소기업 증시상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투자유치 촉진과 강소기업 성장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40개 사가 참여해 5개 사가 코스닥에 상장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증시상장 컨설팅’ 분야 5개 사와 ‘상장 비용지원’ 분야 5개 사를 포함해 총 1
안성시는 1인 가구 및 안전 취약계층 등의 고독사 예방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성맞춤 안심서비스' 앱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앱은 1인 가구, 독거노인 등이 지정시간(6~72시간) 동안 스마트폰 사용이 없을 경우 이용자에게 사고가 발생했거나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예측하고 앱에 미리 등록된 다수의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발송한다. 안성시는 이 앱의 자동 문자 발송 기능을 통해, 등록된 보호자가 이용자에게
김포시는 고촌지역 학부모들과 학생 등교불편에 대한 정하영 김포시장이 정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이날 정담회에는 고촌지역 주민‧학부모 대표가 참석했으며 대중교통 등교불편문제 해소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앞서 김포시의 통학 불편지역 자체 조사 결과 고촌, 장기, 운양, 구래, 마산 지역의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김포시의 통학불편은 젊은층의 유입과 함께 학생들의 급격한 증가로 학교시설이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고양시티투어와 함께 떠나는 'K사극 드라마 이야기 속으로' 기획노선을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수요일에는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끝동'의 주요 등장인물들이 잠들어 있는 서삼릉 효창원 그리고 서삼릉 태실과 의빈성씨 묘를 방문하고 수역이마을과 원당시장도 경유한다. 목요일에는 장희빈의 삶을 색다르게 재해석한 K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2년 이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5개사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영전략 수립, 취약점 분석 등을 위한 기업진단 컨설팅과 기업현장에 맞는 맞춤형 과제 수행비용을 지원해 이천시 관내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선정기업은 전문기관의 기업진단 컨설팅 지원 최대 500만원, 기업 수요 맞
블록체인 기술로 예술인의 공연영상물 소유권을 보호하고 수익권을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해 구축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경기 아트온ON’이 3월 2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경기도는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5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블록체인 선도시범사업’ 과제로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코로나19로 무대를 잃은 예술인들이 비대면 무대 영상을 온라인에 올리고 있지만, 소유권 보호가 되지 않아 관련 수익을 배분받지 못
경기도가 올해 연말까지 별내선 등 도내 28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가 발주한 건설공사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품질관리계획 수립 대상인 총공사비 500억 원 이상 또는 건축물 연면적 3만㎡ 이상 건설공사와 품질시험계획 수립 대상인 총공사비 5억 원 이상 또는 건축물 연면적 660㎡ 이상 건설공사다.구체적으로 ▲갈천~가수 간 도로확장공사 등 도로분야 14개 ▲에코팜랜드조성
용인시 관내 대형 창고(물류) 시설의 화재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됐다.2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창고시설 건축심의 기준’이 지난달 21일 고시돼 대형 창고시설에 대한 안전 기준이 높아졌다.건축심의 기준은 연 면적 3만㎡ 이상의 창고시설의 경우, 건축물 기준 사방에 소방 통로를 확보하도록 하고, 소방차 주차전용구역을 설치해 구체적인 동선계획까지 제시하도록 했다.화재가 크게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하나의 대지에 두
현대의학과 생활의 발달로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100세 시대를 살기 위해, 우리는 무엇보다, 건강과 행복이 필요하다. 무병장수는 이미 옛말로, 병은 없지만 무기력한 삶보다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추구하는 ‘건강장수’라는 말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답이 되었다. 건강을 위해 힐링을 찾고, 마음까지 행복할 수 있는, 최상의 행복한 안식처, 양평이 바로 그런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인들은 고령화와 잘못된 식습관
경기도가 오염된 실내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시설에 맑은 숨터 300개소를 조성해 실내공기질을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맑음 숨터는 어린이집과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상대적으로 공기 질에 민감한 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취약시설의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시설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매년 각 시군별로 신청을 받은 후 경기도가 지원 대상을 선정해 벽지, 장판, 페인트, 공기청정기 등을 친환경 제품으로
용인시는 주택이나 축사, 창고 등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 비용을 최대 352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슬레이트에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돼 있지만, 노후 슬레이트 주택 거주자 대부분이 경제적 이유로 철거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했다.신청 기간은 3월 2일부터 29일까지로 172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 소유주나 세입자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슬레이트
경기도 외곽 860km를 연결한 도보길 ‘경기둘레길’의 완주자가 전면 개통 후 처음으로 나왔다.이석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도청에서 경기둘레길 완주자 선우정 씨(73‧수원), 이관표 씨(65‧충북 제천)에게 직접 완주 인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경기 둘레길은 15개 시·군의 중간중간 끊겼던 숲길, 마을안길, 하천길, 제방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해 경기도를 순환하는 도보 여행길로 지난해 9월 말 340km(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아픈 근로자의 휴식과 소득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 주관 ‘상병수당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내민다.1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아프면 집에서 쉬기‘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급증함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 질병·부상으로 인한 소득 상실 우려 일축, 노동생산성 손실 방지 등 근로자의 보편적 건강보장체제 구축을 위해 상병수당 시범사업 공모 참여를 결정했다.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
화성시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만 6세 아동도 무상교통에 포함하기로 했다. 1일 시에 따르면 2020년 도입된 화성시 무상교통은 만 7~18세 아동·청소년으로 시작돼 현재 만 19~23세,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폭 확대됐다. 하지만 만 6세의 경우에는 ‘시내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에 따라 만 5세까지인 무임승차와 무상교통 대상에서 모두 빠져있었다. 이에 시는 만 6세 아동 역시 무상교통에 포함시킴으로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포일어울림센터 이용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음 중화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부터 정상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소음중화시스템은 백색소음을 이용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백색소음이란 일정 주파수 대역에서의 음압 소리로, 소음중화시스템은 백색소음을 이용해 사람이 가장 듣기 편한 소리를 음압으로 발생시켜 주변의 다른 소리들을 차단시킴으로써 소란스러운 소리를 덜 인식하고 소음에 대한 민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에 외국인 주민을 인구수에 포함시켜줄 것을 건의했다. 시는 행안부를 방문해 건의문과 함께 지방자치법 시행령,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 행정구역 조정업무 처리에 관한 규칙 총 3개 법령을 개정할 것을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지방자치법 세부 법령들끼리 상이한 인구 산정 기준으로 발생하는 행정 혼란을 막고 외국인 주민에 대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
3.1절을 맞아 경기 양주의 항일독립운동 성지 '만세배미'가 조명되고 있다.양주 광적면의 만세배미는 항일독립운동이 일어났던 현장으로 1919년 3월28일, 세 분의 열사가 일제에 저항하며 만세운동을 하다 순국했다. 이에 양주시는 매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거행하며 그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있다. 양주의 항일독립운동은 3월1일보다 늦게 일어났다. 광적면의 만세시위는 면소재지인 가납리에서 일어났다. 가납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서울시 은평구와 ‘북한산~창릉천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1일 고양시에 따르면 18.4㎞에 달하는 창릉천은 지방하천으로서 덕수교(통일로 교량)부터 북한산 입구까지 서울시와 경계를 나누고 있어 사업주체, 사업비 분담 등 부담요인에 따라 사실상 치수 사업 및 친수 공간 조성사업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었다. 위 같은 상황 속에서 삼송지구 및 지축지구가 조성되고 서울시 은평뉴타운 주택사업이 완료되면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과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이 제103주년 3·1절을 맞아 도내 항일 애국지사 전원의 자택을 각각 방문해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1일 도의회에 따르면 경기지역에 거주 중인 생존 애국지사는 이영수(99·수원)·오희옥(97·용인)·김유길(104·군포)·백운호(92·가평) 선생 등 총 4명이다.이번 위문은 “애국지사께서 살아계실 때 한 번이라도 더 찾아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서휘민 선수가 안양시로부터 포상금 받았다.1일 시에 따르면 서휘민 선수가 지난달 28일 안양시청을 방문해 최대호 안양시장과 만나는 자리에서 박귀종 안양시체육회장으로부터 포상금을 받았다. 서 선수는 지난 2월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 선수는 벌말초, 부림중, 평촌고 등 초·중·고교를 모두 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