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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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청년 10명 중 9명은 “청년들이 겪는 사회적 어려움 정도가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 청년정책 발전 방향 정책연구 학술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용역을 담당한 수원시정연구원은 수원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FGI(집단심층면접) 등을 바탕으로 청년정책 발전 방향을 연구했다. 설문조사는 2021년 12월 수원시 거주 만 19~39세 청년 62
경기도는 올해 한탄강 수계 색도 오염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한탄강 색도 자동측정기기(TMS) 설치·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도는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의 색도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경기북부 대표 명소로 육성하고자 지난해 5월부터 '한탄강 색도 개선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해당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색도 자동측정기기(TMS)’를 활용한 색도 폐수 배출업소의 효율적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친환경 농업에 대한 가치 확산과 인식 변화를 위해 도내 청년농부 일상을 담은 ‘아무튼 농부!’ 영상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인 ‘농식이TV’에 23일 공개된 이번 영상은 친환경 청년 농부들의 일상을 브이로그(Vlog) 형식으로 담아 농업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다. 총 3편의 영상에서 청년농부들이 나눠 나오며 1편은 OMG팜(최린, 쌈채소), 2편은 오성황금향(이정민, 황금향), 3편은
경기도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빈틈없는 예방과 대응 활동을 펼쳐온 결과 지난해 화재 발생이 전년 대비 8.4% 감소(2020년 8920건→2021년 8169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화재 발생 감소율(6.2%)을 웃도는 수준이며, 화재 사상자 역시 전년과 비교해 18% 감소(2020년 599명→2021년 491명)했다. 이런 결과로 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광역자치단체 전국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화재 분야
지난 1월 26일 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발행된 ‘2021년 2/4분기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동향’에서 여주시는 전년 동 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이 8.24%로 가평군(6.39%), 용인시(5.73%)보다 높아 경기도 1위를 달성했다.코로나 발생에 따른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 대부분은 어려움에처해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매출이 증가한 것만으로도 반가운 소식인데, 코로나 속에서도 매출액 증가율이 큰 폭으로 오르며 1위를
안양시가 올해부터 취업준비중인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을 18종으로 확대하고, 혜택을 받는 인원도 기존 4백명에서 1천명으로 대폭 늘린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만19 ~ 39세(1983. 1. 1.∼2003. 12. 31. 출생자) 미취업 청년은 1인 연1회에 한해 최대 10만원까지 금년 어학시험 응시료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어학시험으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에 걸쳐 1
경기도가 코로나19 재택치료 확진자 급증에 따라 보건소 인력을 15.1% 늘리고 31개 시군별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설치를 완료해 24시간 상담체계를 구축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2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확진자 증가로 보건소 전화 연결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확진문자 통보를 받으면, 병의원 안내·격리해제일 안내 등 모든 사항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운영 중인 시군별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한층 강화된 ‘2022년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도로, 공사장 등 우리 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을 집중 관리하고 녹색 공간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는 총 24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위 미세먼지 집중 관리 ▲사업장‧공사장 등 미세먼지 저감 ▲생활‧주거 속 미세먼지 저감 ▲취약계층 건강보호 ▲정확한 미세
전국 최초 ‘반려가족과’를 신설한 화성시가 불법 개 농장 및 반려동물 학대 행위 단속에 나섰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을 2인 1조로 구성해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하는 농장과 도살장으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가축분뇨 및 가축사육제한 위반여부 ▲불법 건축물 등 건축법 위반행위 등이다. 도살 및 학대 행위를 비롯해 건축법과 가축분뇨
성남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활동가’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표해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 역할을 하는 성남시민 참여단이다.협의체는 ▲청년 정책기획 ▲청년 정책미디어 ▲청년 정책문화기획 ▲청년 정책소통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참여자는 각 분과에 속해 지역 청년 의견 수렴, 청년문제 발굴·조사, 청년정책 홍보와 취재 등의 활동을 2년간 하게 된다.세부 활동 내용은 청년 스
경기도가 품격 있는 경관 조성을 위해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광주시 파발로 등 도내 5곳에서 추진한다.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원도심 중심에 위치해 주·야간 도민의 이용률이 높은 광주시 파발교 주변(총연장 253m), 군포시 번영로 지상철 교각(총연장 0.5㎞,) ▲도민의 휴식 공간인 남양주시 오남호수공원(총연장 3.27㎞), 양평군 남한강길(총연장 1.8㎞) ▲유동 인구가 많은 부천시 안중근·계남공원 일원(면적 0.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3월 2일부터 4일까지 ‘2022년 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청년 공동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청년활동지원 공모사업은 청년 공동체를 발굴·지원하고,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활동·캠페인·교육 등 프로그램을 기획한 청년 공동체에 최대 400만 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하는 것이다.공모 분야는 ‘소소한 일상’, ‘거창한 상상’ 2개 유형이다.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수원시 소재 직장·학교 등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역주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비방안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과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용역자문위원에 참여한 평택대학교 이시화 교수, 국토연구원 서민호 연구위원 등을 초빙해 평택역 주변 정비방안 기본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시는 최종보고회에서 ‘평택역 복합문화광장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안양시가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사업을 주관한 행정안전부는 노후‧위험 시설 및 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안양시는 금년도 공모사업에 선정, 지원받는 국비 7억원을 포함한 총 14억원을 투입해 관내 노후 시설물과 건축물 106개소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
경기 광주시는 오는 3월부터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도로 개선, 배수로 정비, 놀이시설 보수 등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내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민이 직접’ 선정한다.제안사업의 예산 규모는 100억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이며 시는 올해 100억원 100% 반영을 목표로 주민참여예산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된 사업은
안성시가 창의적이며 지속가능한 안성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동아방송예술대와 손을 잡았다고 22일 밝혔다.최근 동아방송예술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보라 시장과 최용혁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시와 대학이 문화역량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시와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도시 조성과 문화예술 진흥 협조 및 홍보 ▲문화도시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김용국)과 지역사회 외국인의 문화복지 증진과 용인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2일에 체결했다.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용인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협약의 주요내용은 ▲용인시 외국인 대상 문화예술 참여 지원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및 교류 ▲지역사회 공동체
디자인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다. 창의적인 디자인이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기 때문이다. 공공 부문에서도 미관은 물론 기능적 합리성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 과정이 필수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수원시가 공공사업에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도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 수원특례시 출범과 함께 변경된 수원시의 대표상징물(CI)을 비롯해 수원시에서 도입된 공공디자인은 각 사업 결과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새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시민들이 일상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구호 등 긴급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오미크론이 정부의 정책역량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수준을 넘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지자체의 맞춤형 대책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고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시민의 안전을 꼼꼼하게 챙기는 특별한 방역정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메가마트 양평점의 前 소유주 A씨가 現 소유주 측에서 항소한 80억원 상당의 매매대금 사건 2심에서도 승소했다. 대법원에서 A씨 승소가 최종 확정되면 중단됐던 메가마트 경기양평점에 대한 경매가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22일 수원고법 민사8부(재판장 권혁중)에 따르면 지난 1월 19일 80억여 원대 매매대금 항소심 판결에서 1심과 동일하게 피고인 現 소유주의 추완이의 신청을 기각했다. 메가마트 양평점 사건은 現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