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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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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스마트과학행정에 성큼 다가선다.23일 안양시는 사업비 4억8000만원을 들여 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하는 환경분야 데이터 수집 복합센서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다.복합센서는 미세먼지 농도를 비롯해 온도, 습도, 자외선, 방사선, 소음, 풍향, 풍속 등 10여종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능이 있으며, 학교주변과 전통시장 및 하천변 등 관내 63개소에 설치돼 있다.여기서 측정되는 데이터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시의 IoT플랫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격리통지서 일괄 발급해 간편 통보하는 시스템을 자체 구축하여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돼 이목을 끌고 있다.시는 지난 16일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4000명의 재택치료자에게 격리통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격리통지서는 확진자의 생활지원비나 생필품 지급, 직장·학교 복귀 등에 필요한 증명서로 기존 코로나19 확진자 대상자의 자택으로 개별 우편 발송됐다.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일일 신규
평택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종호)이 지난 23일 평택시 고덕동 평택상공회의소 4층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업지원 업무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평택산업진흥원은 평택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이날 개원식은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및 경제단체 대표
연천군은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 청정계곡 상권활성화 분야에 동막계곡 웰컴투동막골 프로젝트가 선정돼 10억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위기상권 회생지원을 위한 희망상권프로젝트, 청정계곡 복원지역 상권활성화,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10억 원씩 총 3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앞서 연천군과 동막계곡
고양KH축구단이 K4리그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각오와 함께 대망의 창단 첫 경기를 갖는다. 24일 고양KH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3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거제시민축구단과 ‘2022 K4리그’ 1라운드를 치른다. 지난해 12월 창단식 이후 치르는 첫 공식 경기이자 창단 첫 경기다. 이날 창단 첫 경기를 기념해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의 수용 인원인 약 1,000여 명이 선착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하성면 원산리 349-3번지에서 전류리 35-1번지 구간을 확·포장하는 '시도12호선(전류~원산간) 도로 확·포장사업' 손실보상계획 공고를 하고,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11일까지 토지소유자의 감정평가기관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이때 토지소유자는 보상계획 대상 토지면적의 “2분의 1”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와 보상 대상 토지소유자 총수의 과반수의 동의를 얻은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김포시청 건설도
오산시는 ‘한신대학교 상가거리’가 ‘2022년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 주관으로 추진되는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 사업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오산시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경기도 희망상권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유치하는 데 사실상 성공했다.국토교통부는 24일 “사업제안 단계부터 지자체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가 제안한 4개 추가역(상록수·왕십리·인덕원·의왕)에 대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의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적격성이 확보돼 실시협약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안산 연장 운행을 위해 74만 안산시민과 지역 정치권, 그리고 안산시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다.특히 시가 금정~수원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인구감소지역 대상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해당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고시된 8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중앙정부 중심의 하향식이 아닌 주민의 의견이 지역발전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상향식 정책중심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대상지로 연천군은 청산면을 선정하고 농촌기본소득과 연계하여 ‘원더청산(One The 청산, Wonder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2022년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에 선정돼 3년간 도비 2억여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이뤄냈다.시는 일자리창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한 아이디어가 2022년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에 선정돼 3년간 도비 2억여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하남일자리센터의 중장년 일자리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일자리 정책마켓’은 도내 시·군에서 발굴한 일자리사업 중 공공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안성시는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본부장 최상철) 및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와 ‘안성시 청년 주택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전입 예정인 무주택 청년(만19세 ~ 만39세)에게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한 전세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여 청년들의 주거 관련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추진됐다. 세부적인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오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대한민국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 2022’의 참가기업을 모집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와 경과원이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종합전시회로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총 500개사 600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생활용
용인시는 농업인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첨단 과학 영농 시설 도입을 돕기 위해 ‘2022년도 농업경쟁력 향상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시범사업 대상 농가는 168곳, 지원 규모는 23억 5000만원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농촌치유농장 육성 ▲경기도 육성 참드림 품종 저탄소 실천 생산단지 시범 조성 ▲농산물가공제품 온라인 포장재 개발 ▲천적을 활용한 해충종합방제 ▲공동주택 상자텃밭 지원사업 등 6개 분야 47
성남시는 올해 5억원을 투입해 공동주택에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기기(RFID·배출량 무선 식별 장치) 500대 설치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종량제기기는 음식 쓰레기를 버릴 때 입주민이 전용 카드를 인식하면 배출하는 무게를 측정해 처리 수수료를 가구별로 부과하는 자동화 시스템이다.시는 종량제기기 구매·설치비(약 200만원)의 50%를 지원한다.지원 희망 공동주택은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일반공고)에 있는 신청서 등의 각종 서류를 작성해 오는
경기도가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ggdata.kr)에서 제공 중인 유료 우수 데이터 구매 바우처 지원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2022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전담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등의 예산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바우처 지원사업에는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제공기관 중 한국기업데
코로나19 피해 무연고 노후간판 정비에 속도가 붙는다.안양시는 올해 초 무연고 노후간판의 철거를 지원하기로 하고, 이달 21일부터 오는 3월 18일까지 정비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주인 없이 방치된 채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고 미관을 저해하는 옥외간판이 대상이다.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업소 폐업 및 이전하는 소상공인이 늘어나면서 주인 없이 방치, 위험한 노후간판에 대한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정비신청 접수는 간판이 걸려있는 건물의 건물주
수원시 국제교류센터가 3월 4일까지 ‘2022년 글로벌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커뮤니티 지원사업은 수원시 소재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단체)의 문화행사를 지원해 내·외국인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3~6월에 수원시에서 열리는 외국인 주민 음악·체육·음식·의상 관련 문화행사, 외국인 유학생 커뮤니티 문화·학술 행사 등을 주관하는 외국인 주민 단체가 지원 대상이다. 내·외
경기도는 올해 녹색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탄소중립펀드’를 새로이 꾸려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미래·기반 산업 분야 등에 안정적·탄력적 투자를 위한 ‘경기도형 모(母)펀드’ 운용에 나선다.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G-펀드 운용전략’을 발표했다.그간 도는 다양한 정책펀드 운용으로 기업 매출증대, 일자리 창출, 코스닥·코
경기도가 재정이나 기술 부족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성능검사, 유지관리, 교체(개선보완) 등 방지시설 관리 전(全) 과정을 지원하는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전 생애-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성능검사상 교체가 필요할 경우 설치비용의 90%까지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에 684억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
경기도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 2일부터 6월까지 ‘2022년 상반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시·군 공무원을 보조하는 기간제 노동자다. 부동산 허위매물 및 집값 담합 예방·계도, 부동산 거래신고내용 조사, 기획부동산 조사 업무 등의 보조업무를 수행한다.도는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15개 시·군(수원, 성남, 안산, 안양,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