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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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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올해 처음으로 다자녀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 대학등록금 지원사업을 편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학생 본인이 실제 부담하는 등록금을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 200만원)씩, 최대 8회(4년제 대학 기준)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다자녀가구의 셋째 이상 미혼 대학생이다. 올해 1월 1일 기준 만 30세 미만이어야 한다.이와 함께 공고일(2.23) 현재 학생과 보호자(1명 이상) 모두 1년 이상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지급일까지 지원 대상 자
최근 3년간 경기도 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10명 중 8명은 8~10월에 집중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사전 예방을 위해 3월부터 감시사업을 시작한다. 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2019년 9명, 2020년 10명, 2021년 8명 등 총 27명으로 집계됐다. 월별로 보면 9월 10명, 8월과 10월 각 6명 등 8~10월까지 22명으로 전체 81.4%를 차지하고 있다. 이밖에 1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경기도 중소농가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농업현장을 1대 1로 맞춤형 지원하는 ‘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지원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3일 비대면 방식으로 ‘2022년 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지원단 발대식’을 열었다.강소농 현장기술지원단은 경영기술(농산물가공, 전자상거래, 마케팅, 세무, 치유농업, 농촌지역개발), 생산기술(친환경, 축산, 채소), 비대면 영농지원 등 10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3월 7일부터 3월 18일까지 의약품 유통·판매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수사 대상은 약사법에 따라 허가된 도내 의약품 도매상, 동물용의약품 도매상 등 335개 업체다.주요 수사내용은 ▲약사면허 대여·차용 행위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 진열·판매행위 ▲의약품의 유통과정 중 온·습도 장치 없는 창고에 보관행위 ▲수의사 등의 처방전 없이 동물용의약품 판매행위 ▲의약품의 포장용기 개봉판매 등이다.‘약사법’에 따르면 약사면
경기도가 도내 교육취약계층의 검정고시 학력 취득을 지원하는 ‘지식(GSEEK) 사이버검정고시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경기도 지식(GSEEK) 사이버검정고시 지원사업’은 경제활동과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배움의 뜻을 이룰 수 없는 도내 고졸미만의 교육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 내 검정고시 교육 콘텐츠와 교재를 제공하는 내용이다.도는 지난 1월부터 31개 시·군 학교 밖 청소년지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에 간호 인력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신체 발달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시‧군의 정책 경연대회인 ‘2021년 경기도형 정책마켓’에서 우수정책으로 선정된 부천시의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간호 전문인력 지원사업’을 도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장애아를 전문적으로 보육하는 어린이집이 간호 전문인력을 채용하면 1명 인건비인 월 267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배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1인 크리에이터(온라인 영상 창작자)의 성장을 돕는 ‘2022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및 사업화지원’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2017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은 올해 ‘크리에이터의 성장과 사업화’ 중심으로 개편했다. 소규모 채널에는 ‘제작지원’ 사업으로 성장을 돕고, 중·대형 채널에는 ‘사업화 지원’으로 콘텐츠 상품화 및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한다.우선 제작지원 사업은 경기도
경기도가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최대 300만 원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3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생활자금이 필요하지만,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만 19세 이상 저신용 도민에게 심사를 거쳐 5년 만기 연 1% 저금리로 최대 300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유형은 ▲심사 대출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 ▲생계형(벌금) 위기
안승남 구리시장은 2일 김상호 하남시장의 지명으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전쟁 반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전쟁은 답이 아니다'라는 주제를 내걸고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4일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을 시작으로 회원 지자체들이 참석하여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이다.지명을 받은 회원은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응급환자, 분만·소아 등 특수환자 치료를 위해 투석 병상과 분만·소아 병상 등 1515개의 특수병상을 확보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재택 치료 중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특수병상을 계속해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도는 ▲투석병상: 용인 강남병원 등 19개소 156병상 ▲분만병상: 남양주 한양병원 등 5개소 11병상 ▲소아병상:
경기도는 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지역경제 대응 2차 TF 회의’를 열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에 따른 경제 관련 부문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는 지난달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미국·EU를 비롯한 서방국가의 수출 및 금융 제재가 본격화됨에 따라, 에너지, 곡물 등 공급망 상황과 도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TF 운영총괄인 류광열 경제실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남양주시는 이달 2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수동관광지 내 주차장(구.몽골문화촌)에서 남양주 고로쇠 수액 판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관내 주요 명산인 축령산, 주금산, 서리산에서 생산된 신선한 고로쇠 수액을 시민들이 직접 구매해 맛볼 수 있도록 고로쇠마을 영농조합법인 직판장을 통해 남양주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해발 600m 이상의 축령산, 주금산, 철마산 등 일대의 청정 지역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고로쇠 생산 지역으로, 이곳에서는 3월 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인과 반려견이 목줄 없이 함께 교감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반려견 동반 시민쉼터 3개소를 신규로 설치하고 이달 2일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반려견 놀이터는 동삭1저류지(2200㎡), 서부공설운동장(2800㎡), 신당근린공원(1200㎡)에 200마리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중소형견과 대형견이 분리된 놀이공간, 오르기와 내리기, 장애물 넘기 등 다양한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 초·중·고·대학생 816명을 선발해 모두 8억5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이는 595명에게 5억7000만원을 지급했던 작년보다 인원은 37.1%(221명) 늘고, 장학금은 49.1% 증가했다.우선 1차로 이달 14~18일 ▲지역대학 진학장학금(한 학기 200만원 한도) 50명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장학금(200만원 한도) 20명 ▲문화장학금(100만원
지난 2월 3일부터 한 달간, 제2기 포천시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이 진행됐다. (대)학생 지방행정체험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시정정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인재 육성에 기초를 마련하고자 진행되었다. 올해는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총 230명의 학생들이 행정 체험에 참가했다.내가 배정된 부서는 홍보담당관이었다. 홍보담당관은 시의 각종 정책과 행사, 각종 알림사항 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부서로 홍보기획팀, 언론
안양시가 2일 총 370억원대 규모의 민생경제지원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피해가 심각한 소상공인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겨냥한다. 이는 정부지원과는 별도로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 시는 4월중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시의회 심의를 거쳐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지급 시기와 규모는 같은 안양권인 군포·의왕시와 보조를 맞추기로 했다.시의 민생경제지원 대책에 의하면 사회적 거리 두기로 손실 피해액이 특히 큰 계층에 총 186억원을 직접 지
연천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연천군은 관내 양돈농가에서 재입식을 위한 합동 점검결과 적합으로 승인을 받아 재입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연천군은 관내 양돈 농가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거쳐 돼지를 입식하고 있다. 최근에는 검역본부와 경기도 등과 합동점검을 통해 관내 한 양돈농가에서 재입식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연천군은 야생멧돼지를 포획틀 등으로 포획하고 있으며, ASF 바이
안양산업진흥원(원장 김흥규)은 관내 우수 청년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기술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기업의 시작품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청년 및 초기 창업기업의 시작품 제작 지원을 통한 시장 조기 진출과 우수 아이디어의 상용화 제품 구현으로 실질적 이익 창출을 지원한다.본 사업은 창의적 제품/서비스의 신속한 개발 및 사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평가를 통해 10개사를 선정하여 최대 1천만원
성남시는 스마트도시 조성과 관련한 정부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돼 도서관-돌봄센터 간 원격 화상교육 도입 등의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선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기반시설) 스마트화’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이다.지역밀착형 생활SOC 스마트화는 수정·중원 원도심의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12억2000만원(국비 9억2000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3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운영하는 잔류농약 분석항목을 기존 320종에서 463종으로 확대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으로 농산물 생산·유통단계 잔류농약 분석법이 통일됨에 따라 분석항목이 더 많은 유통단계 검사에 맞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설정한 기준에 따른 것이다.기존 320종의 잔류농약 검사성분 외에 추가로 포함된 성분은 살충제 57종, 살균제 40종, 제초제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