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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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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드론,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Tele-Monitering System) 등을 활용한 ‘대기오염물질 배출행위 즉각 대응팀’을 연중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응팀 운영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단속 사각지대와 휴일·심야시간 등에 대한 감시체계 강화에 목적이 있다.우선 드론 항공 촬영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 대형사업장 내 무허가 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과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사업장 상부 오염물질 배출 방지시설
성남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 보험에 가입했다고 2월 10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다.‘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안전사고를 당했을 때 성남시와 계약한 보험사를 통해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재난·안전사고 시 보험 혜택을 받는다.보험 가입 기간은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이며, 10개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피해의 경우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경기북부 지역에서 영업 중인 환경서비스기업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환경관리 대행기관의 지정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것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 점검은 상반기(3~4월), 하반기(8~9월)로 나눠 총 2회 실시할 예정으로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휴게시설 개선에 대한민국 표준을 만들어온 경기도가 ‘2022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경기도가 ‘노동 존중 세상’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노동자에게는 휴게권을 보장하고, 사업주는 휴식을 통한 노동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상생의 사업이다.특히 올해부터 사업방식을 ‘도 직접 추진’에서 ‘시군 보조사업(도비:시군비 5:5 비율
정명근 화성미래발전포럼 대표의 '이제는 화성시대' 출판 기념회가 지난 8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워킹스루 방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10일 정명근 대표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희겸, (전)청와대 행정관 김상회, 수원특례시장 출마 예정인 김준혁, 오산시장 출마예정인 문영근, 용인시장을 준비중인 진용복 경기도의회부의장, 배강욱.진석범. 김홍성 등 화성시장을 준비중인 인사들을 비롯하여
한국도자재단이 10일부터 13일까지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대학생 공예융합 캠프(공예메이커톤)’를 연다.이번 캠프는 다양한 분야의 공예가 어우러진 참신한 상품 개발과 미래 한국공예를 선도할 청년 공예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메이커톤’((Make A Thon), 만들다(Mak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팀 단위 참가자들이 모여 정해진 시간 동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실제 작품으로 구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머니S는 홍재언론인협회과 함께 수원시장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해 릴레이로 게재한다. 인터뷰는 공통 질문으로 시민들이 궁금해 할 사항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편집자 주>아래는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 인터뷰 전문.- 김상회는 누구인가? 거리에서 만난 시민에게 간단히 자신을 소개한다면?수원시장 출마를 선언한 수원사람, 문재인정부 전 청와대 행정관 수원상회 김상회입니다
경기도내 보건소 코로나19 대응 인력 10명 중 7명은 현재 보건소 인력 규모로 국내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은 어렵다고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은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보건소 인력 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 코로나19 심리방역을 위한 인식조사’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해당 조사는 2020년 5월, 2020년 8월에 이어 세 번째다.우선 현재 보건소 인력 규모로 국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오는 13일까지 청년 외식 창업가를 지원하는 ‘청년밥상 ’ 참가팀을 모집 중이라고 7일 밝혔다.‘청년 밥상’은 외식 창업 육성 전문기업, ㈜씨알트리(대표 유지상, 한식대첩 4 심사위원)가 예비 외식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전파하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실전 창업의 경험을 제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외식 창업 안착의 발판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사
성남시가 팹리스(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인력 양성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시는 2월 9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이서규 한국시스템반도체포럼 회장, 이윤식 반도체공학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팹리스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가천대학교는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 30명을 3~4월 모집해 8개월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대상자는
김윤호 광명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의원가 지난 8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자신의 저서 ‘광명의 기대, 김윤호’ 출판기념회를 열고 광명시장 도전 행보를 본격화했다. 김윤호 원내대표는 이날 출판기념회 저자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광명시에는 현재 도시개발, 광역교통, 문화예술, 체육 및 복지 등 해결해야 하는 난제들이 많다”면서 “앞으로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역동적인 도시 개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수원도시재단(이사장 허정문)이 경기도청 주변, 연무동, 세류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한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을 1억5000만원 규모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일반공모'와 '기획공모' 2가지 유형으로 진행되며 ▲공동체 주체 발굴 ▲세대 공감 및 교류를 위한 세대통합 프로그램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등이다.보조금은 사업유형에 따라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맞춤형 사전컨설팅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도내 학교 151개교의 석면 50만㎡ 제거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은 과거 학교에서 교실 천장 마감재 등으로 사용된 세계보건기구 1군 발암물질 ‘석면’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2016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하는 장기 사업이다. 석면 제거 대상은 도내 2466개교(12만9242실) 853만㎡ 규모로, 관련 예산은 1조1816억원에 달한다. 도는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해 2019년부터 연
경기도 건설본부는 지속적인 도로확충 및 관리를 통한 도민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올해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총 51개 도로건설사업에 1521억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현재 도 건설본부에서 추진 중인 도로건설사업은 51개 사업으로, 총 연장은 208.3km 사업비는 3조 4001억원에 달한다.지난해에는 28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분 개통을 포함해 초지대교~인천 등 4개 사업을 준공했고, 천송~신남 등 4개 사업에 대한
수원시가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까지 ‘2022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수원시는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4개 구 녹지공원과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종사원(88명)·공직자(98명) 등 186명의 인원을 투입해 산불 예방·진화 활동을 한다. 산불 위험 요소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22대)와 산불 감시탑·초소(31
용인시가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2억 1530만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2022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 ▲2022년 공연장 대관료 지원 ▲2022년 용인시 미술작품 임차·전시 등 총 3가지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모집하는 2022년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단체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근 2년간 음악·연극
성남시는 올해 1억3000만원을 투입해 ‘불법 광고물 수거 시민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수거 대상은 전신주·가로수·가로등·신호등·건물 외벽에 무단으로 붙인 벽보, 도로·주택가·차량에 무단 살포한 음란·퇴폐성 전단과 명함, 성남시가 지정한 게시대 외의 장소에 설치한 현수막(족자형 포함)이다.보상 금액은 거둬온 광고물의 종류와 규격에 따라 다르다.벽보는 A4(21㎝*30㎝) 초과 크기 100장당 4000원, 이하는 2000원을 보상금으로
경기도가 올해 유망중소기업 인증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등을 통해 경기도형 혁신성장기업 290개 사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도내 혁신성장산업 전반의 발전을 꾀하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 로드맵’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도는 매해 290개 사 내외의 혁신성장기업을 발굴해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제
경기도가 공공건설 입찰에서 가짜건설사를 원천 차단하자 2020년 대비 2021년도 건설업 면허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아지고, 입찰률도 크게 감소하였다고 9일 밝혔다.정부가 지난 2021년부터 건설사업자가 해당 공사에 적합한 규모를 갖추면 종합건설업, 전문건설업 구분 없이 수주할 수 있도록 건설업역 규제를 폐지하자 전국적으로 작게는 9%, 크게는 68%까지 공공 입찰률이 증가했다. 반면, 도는 2019년 10월부터 공공입찰에서 가짜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0일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경기도신중년일자리센터’ 신설에 따른 온라인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재단은 도내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에게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천시 심곡동에 경기도신중년일자리센터를 신설했다. 이번 개소식은 도 차원에서 신중년 전용 통합 일자리센터를 조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센터 내부는 상담, 창업지원, 커뮤니티 운영,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신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