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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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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구현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안산에너지비전 2040’를 연계해 ‘안산시 RE100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RE100은 기업의 사용전력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는 캠페인으로,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 협력사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함에 따라 국내 기업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됐다. 시는 관내 기업의 수
수원시가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녹색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가로수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해 실행한다고 3일 밝혔다.‘탄소중립(炭素中立)’,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는 가로수 종합관리계획은 ▲시민참여형 가로수 전수조사·DB(데이터베이스) 구축 ▲가로수 건강성 회복 ▲가로수 확충 등 3개 분야, 10개 단위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추진 기간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다. 가로수 종합관리계획 추진 방향은 ‘체계적인 관리를 위
수원시가 만 65세 도래 어르신이나 2022년 출생아가 있는 가구를 방문해 상담을 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보를 안내한다고 3일 밝혔다.전화·우편 등을 이용한 비대면 상담을 원칙으로 하면서 방문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가정은 찾아가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상담한다. 상담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동 맞춤형복지팀·건강복지팀 공직자와 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가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상세하
용인시가 가축 분뇨로 인한 악취민원 해결을 위해 축사를 이전하거나 철거하는 농가에 보상금을 지급한다.시는 다음달 7일부터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축사를 이전이나 철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이를 위해 6개 농가 이전에 대비 10억원의 보상금을 편성했다. 보상금은 가축 사육 용도의 건축물(축사·관리사·돈분장)에 대한 복수의 감정평가를 평균한 값으로 정한다.감정평가 후 축사 소유주와 협의를 거쳐 철거와 이전을 완료
수천만 원 규모의 법원 공탁금을 보유하고도 과태료, 과징금,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을 내지 않은 체납자들이 경기도 조사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간 세외수입 100만원 이상 체납자 12만여 명의 법원 공탁금 내역을 전수 조사해 이 중 1685명이 보유한 311억원 상당의 법원 공탁금을 압류해 10억원을 징수했다고 3일 밝혔다. 법원 공탁금이란 소송당사자가 채권‧채무 소송이나 부동산 경매집행
경기도가 포천 산정호수 등 도내 관광지 13곳을 대상으로 보행로 개선, 관광약자 쉼터 설치 등 ‘무장애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무장애 관광 환경이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말한다. 시‧군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지원이 결정된 관광지 13곳은 ▲용인한택식물원 ▲용인농도원목장 ▲용인한터농원 ▲용인등잔박물관 ▲파주마장호수 ▲광명동굴 ▲양주장흥관광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배우자 김혜경 씨가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 당사자인 배모씨가 직접 입장을 내고 "어느 누구도 시키지 않은일"이라고 사과했다.배씨는 2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불거진 김혜경씨 의전 관련 논란에 대해 이재명 후보 부부와 상관없이 자의로 한 행동이란 취지로 이 같이 해명했다.배씨는 "어느 누구도 시키지 않은 일을 A씨에게 요구했다"며 "이 후보를 오래 알았다는 것이 벼슬이라 착각했고 이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 코로나19 의료·방역 현장을 방문해 대응상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찾은 오병권 권한대행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재택치료 역량을 강화한 ‘홈케어 운영단’을 선보인 안성병원이 이번엔 ‘지역사회 기반 코로나19 관리모형’ 시범운영에 들어갔다”면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는 효율적 의료체계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월 28일 설을 맞아 독거노인 등 자살 고위험군 165명에게 정서 지원을 위한 ‘복(福)받어흥’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희망 꾸러미 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추진됐다.‘복(福)받어흥’ 희망 꾸러미는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조미김 세트와 복주머니, 포춘쿠키, 새해카드로 구성했으며, 포춘쿠키 속에는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월 28일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건설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주요 개정 내용으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이용 시설 주변 건설공사의 경우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필요한 조치를 하는 의무조항이 신설됐다.이번 개정으로 건축물 축조공사는 연면적 1000제곱미터에서 500제곱미터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침해범죄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조직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2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민생특별사법경찰 전담조직으로 신설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일선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전문 분야의 공무원들로 구성됐다.2개 팀으로 구성된 민생특별사법경탈팀은 ▲식품 ▲공중위생 ▲원산지 ▲환경 ▲안전 ▲청소년 보호 등 민생 6대 분야 위법
수원시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며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지역 내 예술인과 종교시설에 수원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코로나19 이후 활동이 위축된 예술인들을 위한 예술인 재난지원금은 1인당 50만원이다. 수원시에 주소를 둔 예술인 중 전체 가구원 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경우가 지급 대상이다.가구별 세대원수가 1인일 경우 291만7000원, 2인489만원, 3인 629만원, 4인 768만2000원 등의 기준을 202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가 디지털 성범죄 인식 개선과 예방교육을 할 전문강사 30명 내외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성평등 분야 연구‧강의 경험이 있는 전문 강사로, 2월 9일까지 재단 누리집에서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서류 전형을 통해 2월 16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1차 합격 대상자는 총 3회 교육과정(디지털 리터러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설 연휴인 지난 1일 남양주보건소와 남양주풍양보건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학 조사와 재택 치료 관리 등을 위해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방문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년간 휴일도 없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조 시장은 직원들에게 일일이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설 연휴에도 가족과 함께
#지난해 2월 3일 밤 11시경 성남시내 한 사거리 부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자신을 구조하러 출동한 구급대원의 왼쪽 목부위와 옆구리를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가 구급대원의 손과 팔소매를 붙잡자 구급대원이 이를 놓아달라고 요구했다는 게 이유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수사에 나서 A씨에 대해 소방기본법 위반 혐의를 적용,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법원은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
‘수원시 청년협의체’는 올해 청년 정책을 더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9일 수원시청년지원센터 가지가지홀에서 ‘2022년 수원시 청년협의체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전개할 주요 활동의 계획을 공유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총회에는 청년협의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정책 포럼·간담회 등 활동 추진 방향과 청년 정책
경기도는 올해부터 도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 매달 5만원씩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경기도 원자폭탄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일본의 강제징용으로 현지에서 피폭을 입어 방사능 노출 등의 사유로 몸이 불편한 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원폭 피해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진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
경기도는 2월18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에 도로 조성, 저소득층 전기료 보조 등의 사업비를 최대 90% 지원하는 ‘2023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주민지원사업의 지원 항목은 ▲도로, 주차장, 마을회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등 복지문화를 개선하는 환경문화사업 ▲구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학자금, 전기료 등을 지원하는 생활비용보조사업 ▲거주환경 개선을
최종환 파주시장은 30일, 설명절 연휴에도 코로나19 방역과 비상상황 유지를 위해 명절도 없이 일하는 비상근무자를 찾아 격려했다. 또, 연휴기간 빈틈없는 방역과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방문은, 연휴기간에도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상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방역 최일선인 금촌, 문산, 운정의 선별검사소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어, 파주소방서와 일선 금촌지구대를 방문해 명절기간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근무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초등돌봄기관인 '아이누리 돌봄센터 10호점'(이하 ‘하중점’)을 개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누리 돌봄센터는 2019년 1호점(은계센트럴타운점)을 시작으로, 현재 시흥시 전역에 총 12개소(11,12호점은 2021년 10월 개소 완료)를 설치·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소한 하중점은 미소신용협동조합에서 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