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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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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와 성남시의사회가 손잡고 동네 의원의 코로나19 재택치료 참여 확대에 나선다.시에 따르면 8일 오후 2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승혁 성남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택치료 의원급 의료기관 참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빠른 확산과 확진자 급증에 따른 의료지원 과부하를 막고, 장기적으로 코로나19 대응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협약이다.협약에 따라 성남시
성남시는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의 안전성능 보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화재 안전성능 보강을 의무화한 건축관리법에 따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해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 설치 등 공사에 들어가는 비용 일부를 최대 2666만원까지 보조한다.이를 위해 시는 국·도비 보조금을 포함해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48개 건축물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지원대상은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3층 이상의 ▲의료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 여성 창업 지원과 여성기업인 양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용인 소재) 입주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고일(1월 17일) 기준 현재 경기도 내 주소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경기도 내 사업장을 둔 창업 후 3년 이내의 여성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자는 사무실, 사무집기 포함 시제품 제작‧기업홍보 등 사업화와 멘토링
경기도가 도내 노인들의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어르신 문화즐김 사업’ 수행기관을 2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어르신 문화즐김 사업’은 노인들이 문화·여가 활동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 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노년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6년째 진행되고 있다. 세부 사업으로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어르신 즐김터’ 지정·운영 ▲문화적 소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최근 탈모환자 증가에 따른 두피·탈모 관리서비스 시장 확대에 따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수원, 화성, 용인, 오산, 고양, 파주 6개 지역에서 규모가 큰 가맹점 위주로 두피 및 피부관리 미용업소 90개소를 대상으로 미신고‧무면허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8일 밝혔다.주요 수사내용은 ▲미신고 미용업 영업 ▲무면허 미용행위 ▲미용을 위한 의료기기 사용, 의료행위 등이다.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미신고 영업의
차기 경기도지사 출마 인사로 거론돼 온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이 7일 사의를 표명했다.경기도와 시에 따르면 염 시장은 이날 도와 시 의회사무국에 시장직 사임을 통보했다.지방자치법상 지자체장은 그 직을 사임하려면 지방의회 의장에게 사임일을 적은 서면(사임 통지서)으로 미리 알려야 한다.사임 통지서에 적힌 사임일은 오는 15일이다.이에 따라 15일 0시부터 시장 직무는 조청식 제1부시장이 대행한다.시는 2주간에 걸친 범죄경력 조회 절차를 거친 이후,
경기북부지역 6.1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의 출판기념회가 러시를 이룬다. 6월 지방선거가 3월 대선에 철저히 가려진 상황에서 공식적인 대면 유세의 기회로 출판기념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공직선거법상 선거 90일 전인 다음 달 3일부터 출판기념회가 금지되지만 이달 중순부터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이에 앞서 일정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오는 12일 킨텍스 제1전시관 그랜드볼륨에서 '돈 버는 시장'이라는 책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지난 해에 이어 청년일자리사업인 ‘2022년 희망의왕 청년 내일로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관내 기업 5개소와 청년 5명이다.‘청년 내일로 사업’은 관내 기업과 청년의 지역정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에는 매달 인건비의 80%(160만원 한)를 2년간 지원하게 되며, 참여청년에게는 2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7일 고양시 화정동에서 ‘고양 내일꿈제작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신정현 경기도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화정동 주민, 청년정책위원 등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 내일꿈제작소는 청년·아동·노인 등 전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SOC 복합시설이다. 총 2개동,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6854㎡ 규모로 화정동 958번지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관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케팅 비용을 탄력적으로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 온라인 할인 쿠폰·광고, 홍보 콘텐츠 제작, 마케팅 컨설팅 등 기업들이 희망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대 400만원 이내에서 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 공장 등록을 완료한 제조업체로, 공장 미등록 업체의 경우 '건축법'
(재)오산문화재단(대표이사 조요한)은 공연예술체험교육 활성화와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6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성심학교 및 초·중·고 45개 학교를 대상으로 ▲뮤지컬 라이프와 ▲찾아가는 공연 아트데이트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뮤지컬 교육을 선도하기위한 ▲뮤지컬 라이프는 오산의 대표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초·중학교 40학급을 선정한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온라인 뮤지컬 교육의 성공적 수행을 기반으로 해서 교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광교시대 새천년의 시작’을 공표하며 새로운 터전에서 ‘자치분권2.0’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장현국 의장은 7일 오전 10시 신청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 ‘광교 신청사 이전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과 발전으로 ‘새로운 지방의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신청사의 비전을 ‘소통과 화합의 새천년 경기도의회’라고 소개한 뒤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청,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시흥시가 기업맞춤형 청년 디지털신기술 핵심인재 양성과 취업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7일 시흥시청에서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 디지털신기술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시흥시는 4차 산업 분야 직업 훈련을 위한 교육시설과 실습기자재 설치 공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재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시흥
파주시는 최근 관내 공공 체육시설, 율곡수목원 등 14곳에 여성 보건위생물품 무료 지급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2월부터 청소년시설‧공공도서관 14곳 화장실에 비상용 생리대 무료 지급기를 시범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여성들의 일상생활 불편해소 등 복지 향상 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최근 확대 보급했다.이 사업은 ‘파주시 공공시설의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여성의 건강 증진
자금력 부족이나 초기비용 부담으로 산업단지 입주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을 위한 저비용 공공임대 방식의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이 나왔다.도는 전국 최초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용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용역은 기존 시범단지 외 다른 산단에도 적용 가능한 종합·체계적 표준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산업입지 분석, 법
용인시가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무담보·무수수료·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대출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프리미엄 대출서비스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창업 및 운영자금을 최대 5000만원까지 5년간 무담보로 빌릴 수 있도록 하고, 시에서 연 3% 범위 내에서 1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nb
용인시의 대표적인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목표액을 훌쩍 넘긴 226%를 달성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용인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4일까지 66일간 진행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의 모금액이 당초 목표액인 10억원보다 12억 6873만원 증가한 22억 6873만원이라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불황으로 기부 여건이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실적
경기도가 올해에도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매개로 민간의 자금과 전문성을 활용한 선순환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2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연계형 기술창업지원사업’을 추진,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온라인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의 회원으로 등록된 민간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투자가 성사되면, 스타트업에게 최대 30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화 자금은
경기도가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2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도는 지난해 7월 14일 전국 최초로 ‘경기도 문화자치 기본조례’를 제정·시행했고, 조례에 따라 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 ▲역량제고 ▲활동 확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은 시‧군 문화자치의 확산 및 강화를 위한 제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4일 관내 양수삼성요양병원과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1호)과 남양주 한양병원(2호)에 이은 세 번째 협약 체결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윤석 양평군 보건소장을 비롯해 이금문 양수삼성요양병원장 및 코로나1`9 대응 업무 관계 및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오미크론 바이러스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재택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