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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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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비영리민간단체 여강길(대표 장주식·장보선)이 기존에 관리·운영하던 11개의 코스에서 추가로 2021년 12월 여강길 3-1코스 강천섬길을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정기걷기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총 길이 5.5km에 평지길로 1~2시간이면 도보여행이 가능하고 가족, 연인들이 아주 천천히 여유롭게 걸으면 좋은 길로 강천마을에서 출발해 강천섬을 한 바퀴 걷고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으로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평택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일평균 80여명 정도였으나, 1월에 225명으로 치솟았고, 2월 3일에는 하루에만 5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파력이 3배 정도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평택시는 새로운 대응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1월
수원시가 7일부터 18일까지 ‘2022년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수원이 환경교실’은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원시가 자체 제작한 환경교육 교재(수원이 환경 이야기)를 활용해 수원청개구리·칠보치마 등 수원의 동·식물과 자원 절약의 중요성 등을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전문 강사가 체험시설이 설치된 이동식 환경교실 버스를 타고 학교를 찾아가 버스
2035년까지 인구 73만8,000명 규모의 수도권 핵심도시로 성장하는 김포시의 도시 성장 청사진이 확정됐다.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월 28일 ‘2035년 김포 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수립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앞서 김포시는 지난 2020년 12월 15일 ‘시민이 평화로운 삶, 함께 발전하는 기회 도시 김포’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8일 난독증 인식 개선을 위해 동영상 등 관련 자료를 개발해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난독증은 지능,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인데 글을 읽을 때 철자 등을 구분하기 어려워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한다.도교육청은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난독증 학생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읽기 곤란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등을 돕고자 관련 자료를 개발했다.자료는 동영상 자료와 우수사례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사회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가 시행하는 시흥시 기존주택 전세임대 150호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전세임대란,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 한도액 범위 내에서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GH가 해당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임대 조건은 전세 또는 보증부월세 방식이다. 임대 기간은 2년이고 9회 재계
성남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성남비행장 소음대책지역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이번 보상금 신청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진행된다.국방부가 지정·고시한 성남비행장 소음대책지역은 수정구 시흥, 사송, 오야, 고등, 둔전, 신촌, 심곡, 복정동 일대이며, 성남시청 홈페이지(새소식)나 군용비행장 소음지역 조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법 시행일인 2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50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편다고 7일 밝혔다.65세 이상 어르신 43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어르신 소일거리는 8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경로당 안전지킴이(363명), 환경정비(3066명), 어르신 환경감시단(336명), 클린공원 지킴이(300명),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82명), 반려견 계도(6명), 어르신 복지 배달서비스(2명), 복지도우미(145명) 등이다.이중 경로당 안전지킴이 분야는 1월 3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성장 가능성이 큰 도내 혁신·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는 유망 벤처기업에 사무공간 제공,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경기북부 5곳(고양, 구리, 남양주, 의정부1, 의정부2), 남부 6곳(부천, 성남, 안성, 안양, 의왕, 판교) 총 11곳이 운영 중이다.코로나19 장
경기도가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해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대상지 4곳을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을 4곳 선정해 지역의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핵심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지역주민이 안
경기도 지원을 받은 국내 연구팀이 독거노인 등 1인 가구 우울증 완화효과가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올해 안으로 이 서비스를 로봇에 탑재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황보택근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가상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 노년층이나 1인 가구의 우울증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할
용인시가 버려지는 폐마스크를 활용해 의자나 반려동물용품으로 재탄생 시킨다. 시는 지난 3일 시청사와 수지구 아파트 1곳 등 2곳에 수거함을 시범 설치해 폐마스크를 모으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마스크는 코 부분에 얇은 철사가 들어있어 분리배출이 어려운데다 주원료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소각하면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모은 폐마스크는 전문 업체에 맡겨 의자, 반려동물용품, 생활용품 등으로 재탄생한다. 안전하게 재사용할 수 있도록 열처
위드 코로나 속 지속 가능한 용인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생태관광벨트’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용인시는 용인시정연구원(원장 정원영)이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관광특구 지정 검토를 통한 중장기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에서 농촌테마파크 등을 거점으로 한 ‘용인시 생태관광벨트’를 조성하는 방안이 도출됐다고 6일 밝혔다. 시정연구원은 생태관광벨트를 조성하면 시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
용인시는 시가 발주하는 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페이퍼컴퍼니 등 부실업체를 걸러내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업체 사전단속’ 대상을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페이퍼컴퍼니 등 서류상 등록 요건만 갖춘 일부 업체는 자산이나 기술력이 부실함에도 저가로 공사를 수주해 부실 시공, 임금 체불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시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12월까지 추정가격 2000만원~2억원 관급공사 입찰에서 1순위 업체를 조사해 8개 업체를 입찰 과정에서 제외하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올해 연말까지 매달 한탄강과 그 지천의 오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포천천 등 60개 지점에서 수질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인근 섬유·피혁공장에서 배출하는 산업폐수로 오염된 한탄강의 색도(물의 착색 정도를 표시하는 항목) 개선을 위한 것으로, 2020년부터 3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한탄강 유역 시·군인 포천, 양주, 동두천, 연천 부근 한탄강 수계 29개 하천 60개 지점이다. 조사항
경기도가 올해 생활 안전 취약지의 야간 보행로를 개선하고, 방범용 CC(폐쇄회로)TV를 설치하는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을 구리시 수택동 등 5곳에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 사업이란 가해자, 피해자,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직접적인 범죄예방뿐만 아니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 디자인으로 범죄에 방어적인 공간 구성을 하는 것이다.올해 사업 대상 지역은 ▲노후주택과 폐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도지사·수원시장 민주당 출마예정 후보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염태영 수원시장, 안민석 의원, 이재준 전 수원시 부시장, 김준혁 한신대 교수(정당혁신추진위원), 이기우 전 경기도 부지사, 이필근 경기도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앞서 지난달에는 김희겸 전 행정안전부 재
대권으로 가는 교두보로 평가되는 경기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해지고 있다. 역대 경기도지사 모두 대권에 도전한 경력이 있다. 대다수의 정치인들이 대권 도전에 실패하긴 했지만 여전히 경기도지사는 대권 후보 반열에 올라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선출되면서 경기지사직 위상이 수직 상승했다는 평가다. 현재까지는 여야를 합쳐 현직 장관급과 전·현직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중량감 있는
파주도시관광공사가 2월7일자로 2022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3급 승진자 1명을 포함한 총46명의 승진인사와 62명에 대한 전보발령이 이뤄졌다. 대규모 조직개편과 6~8급 통합정원제 시행에 따라 평년보다 인사 규모가 다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경영지원처장에는 임수현 재난안전팀장, 공공서비스처장 직무대리에는 최희준 혁신기획팀장, 도시관광개발처장에는 나호준 사무관(파주시 파견)이 임명됐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가 양평군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구입한 차량 중 일부가 개인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이 차량은 방범대 활동과 관계없는 특정 정당 활동을 위해 사용한 사실까지 제보되면서 비난을 받고 있다.이로 인해 지역 방범과 치안에 대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조직 이미지가 나빠지는 등 개선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문제가 되고 있는 차량은 양평군자율방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