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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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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주관 ‘산북동 실장님들 패션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세로 규모를 축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가운데 최소인원만이 참석한 이번 창립총회에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졸업·입주디자이너로 구성된 발기인 28명과 경기도, 양주시,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임원 선출과 조합 설립 정관, 사업계획
김포시는 사우동 262번지 일원 평생학습관 주차장 부지에 김포시의회 청사 건립공사를 2021년 12월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김포시의회는 1989년에 지어진 기존 김포시 청사 내 건축물을 이용했으나 김포시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50만을 돌파하여 의원수 증가 및 의회 행정기구 규모 확대가 예정됨에 따라 평생학습관 내 주차장 부지에 연면적 5230㎡,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김포시의회 청사 건립을 계획했으며, 시예산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중단한 유흥·단란주점 등 6개 업종의 502곳 업소에 200만원씩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성남형 5차 연대안전기금 10억400만원을 확보했다.지원 대상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강화조치가 이뤄진 지난 4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기간에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한 유흥주점 308곳, 단란주점 173곳, 홀덤펍 7곳, 홀덤게임장 7곳, 무도장
용인시민들은 ‘기흥~동탄~오산 분당선 연장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2021년 용인시 관련 최대 이슈로 꼽았다.‘고속도로-GTX 용인역 환승 체계 구축 타당성 용역 착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도 굵직한 용인시 관련 뉴스로 꼽았다.용인시는 2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1 용인시 10대 뉴스’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이뤄졌으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표지판의 표준 디자인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10월 소화전 보호대에 이어 경기도 대표 브랜드()를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 홍보콘텐츠담당관과 협업해 경기도 대표 브랜드를 활용한 소방용수시설 주‧정차 금지 표지판 표준 디자인 제작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표준 디자인은 지상식 소방용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미래기술 인력 양성 프로그램 ‘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28명의 인공지능 분야 인재를 배출했다. 경기도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미래기술학교 의정부 캠퍼스에서 ‘경기도미래기술학교 - 인공지능 융합 개발자 양성 과정’의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미래기술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 등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적합한 인공지능(AI), 빅데
경기도는 ‘2022년 (예비)마을기업 공모’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마을 단위 기업이다.공모는 예비마을기업, 1회차(신규), 2회차(재지정), 3회차(고도화), 재기 마을기업 등 5개 분야로 진행되며,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최대 5천만 원 이내
경기도가 증권사를 통해 고액체납자의 투자내역을 조사한 결과, 체납자 1398명이 보유한 주식과 펀드 등 591억 원 상당의 금융재테크자산을 적발하고 압류 조치했다.도는 지난 9월부터 약 4개월간 도내 지방세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만7,000여 명의 국내 주요 25개 증권회사 거래내역을 집중조사한 결과, 체납자 1398명(체납액 838억원)의 주식 546억원(해외주식 12억원 포함), 펀드 13억원, 예수금 25억 원 등 총 591억원(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내년부터 달라지는 행정, 교육, 경제 등 시민편의 다양한 변화 예고했다.22일 시가 발표한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등 관련 분야 정책으로 민선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실시된 1988년 이후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지자체 정책결정과 집행 과정에 대한 주민 참여권이 법적으로 명시됐으며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임면·징계 등 인사권이 의장에게 부여된다.&nbs
김포시가 최근 가칭 풍무1지구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에서 접수한 김포시 풍무동 산107-1번지 일원의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 신고서’를 21일 ‘신고 수리 불가’ 통보했다고 22일 밝혔다.조합원을 모집하려는 경우 주택법 개정(‘17. 6. 3 시행)에 따라 조합원 모집 신고를 하고 공개모집의 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또한 주택건설대지가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계획, 관계 법령에 따라 주택(아파트) 건설을 할 수 있는 경우에만 조합원 모집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1일 ‘남양주 양정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북부간선도로 확장 사업비 분담(490억원)과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310억원)이 '21년 제9회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에서 확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인근지역 개발사업에 따른 유입인구 증가로 간선도로의 지정체 해소를 위해 강도 높은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 결과 이번 북부간선도로 확장사업(구리시 구간)과
성남시청 노인복지과에 근무하는 김용미(사회복지 5급) 과장이 지난 21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 등이 주관한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45회째를 맞는 청백봉사상은 시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공직생활에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발굴, 격려하는 시상제도로, 사전검증 및 현지 실사 등 까다로운 심사절차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에게는 최고의 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가 2030년까지 5개 이상의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1200억원 규모의 탄소중립펀드를 운용하는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 기후대응 산업전환 특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인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과 강금실 지구와사람 이사장, 박성남 도 환경국장과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22일 경기도청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탄소중립 선도사업’을
1986년 서울 아시아게임에서 육상 3관왕을 차지한 육상영웅 임춘애 선수가 안산시 청소년들을 위해 새롭게 달린다.(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육상 선수 출신 임춘애를 정책기획실장으로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이달 6일 임명된 임춘애 정책기획실장은 2023년 12월까지 2년 동안 안산시 청소년 정책의 미래성장을 위한 정책적 업무를 총괄한다.임춘애 정책기획실장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800m·1500m·3천m종목에서 육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7월 경기도거점벤처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공동으로 창업생태계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게 된다고 22일 밝혔다.이와 관련해 지난 21일 경기도·하남시·부천시·구리시·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5개 기관이 모여 비대면으로 ‘(가칭)경기공공벤처센터 조성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으로 하남시는 경기도 최초로 하남벤처센터에 (가칭)경기공공벤처센터를 구축해 보다 적극적으로 중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에서 위장전입, 명의신탁 등 부정한 방법으로 104억원 규모의 불법 투기행위를 벌인 재중동포 등 외국인과 법인 34명이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됐다. 도는 외국인 및 법인의 투기목적 부동산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도내 23개 시군 전역을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수사는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내 불법 투기행위 적발을 위한 것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후 처음이다. 김영수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1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공공벤처센터 조성사업은 경기도, 구리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대부분 민간 건물을 임차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던 벤처창업지원센터를 장기·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공공소유 형태로 전환해‘거점화’하는 것을 골자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또한 주변 인프라와 접근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교문동 별내선 공사 지반함몰 구간에 그라우팅 등으로 지반보강 복구를 완료하였으나 시민 안전과 재발 방지를 위해 전면적인 지반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작년 국토교통부 중앙지하사고 조사위원회에서 발표한 교문동 지반함몰 사고 원인이 ‘연약지반 구간에 지하철공사 시공관리 미흡’ 임에 따라, 재발방지를 위해 ‘지반조사 강화, 지반전문기술자 상시 배치, 실시간 사고감지가 가능하도록 자동계측 시스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기치로 내건 군포시가 12월 21일 저녁 시청 대회의실에서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시는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의 타당성 등을 알리기 위한 공론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1기 신도시 30년, 도시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1기 신도시의 문제점과 활성화의 필요성, 정부의 대응과제, 재건축과 리모델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핵심공약인 기본소득 제도 실현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이재명 후보직속 ‘경기도 기본사회위원회’가 지난 21일 밤 9시 온라인을 통해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경기도 기본사회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부천시정)과 기본소득국민운동 경기본부 김상돈 대표가 공동 상임위원장을 맡았으며, 상임고문은 경기도 초대 정무수석이었던 임채호 전 의원이 맡았다.경기도 기본사회위원회는 김상돈 고려대 겸임교수와 서영석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