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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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화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고성군 성천리 산림이 경기도와 강원도 간 상생협력과 우호의 상징인 ‘경기의 숲’으로 거듭났다.경기도와 강원도, 강원 고성군은 21일 오후 고성군 토성면 성천리 마을에서 '경기의 숲' 조성사업 준공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일 경기도와 강원도, 고성군이 체결한 ‘산불예방 및 피해복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인 '경기의 숲' 조성사업이 12월 6일에 완료된 데 따라 마련됐다.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임진강 거북선 복원과 관련한 전반적인 연구와 검토를 시작한 후 임진강 거북선의 구조와 기능, 기술과 성능, 형태와 의미를 분석하고 조선공학적 분석과 3D 모델링을 통해 실시설계 최종결과물이 도출되는 자리였다.그동안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실시설계를 추진하기 위해 역사학, 조선공학, 전통선박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자문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780번지 일원에 서정연립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1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15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1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698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59㎡ 71가구 ▲74A㎡ 35가구 ▲74B㎡ 210가구 ▲76㎡ 81가구
경기도가 오피스텔‧상가 같은 집합건물 내 관리주체와 입주민 간 분쟁 해결 지원 등을 목표로 구성된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의 주요 자문사례를 엮어 ‘2021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3월 활동을 시작한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은 법률, 회계 등 3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돼 관리비, 시설안전 등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소유자가 있는 상가, 오피스텔을 비롯한 집합건물은 공동주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느타리버섯 수확 후 버려지는 배지(미생물 배양에 쓰이는 영양물)를 활용한 흰점박이꽃무지 유충(굼벵이) 발효먹이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도 느타리버섯 생산량은 약 3만141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확 후 배지 연간 발생량은 2011년 약 5만 톤에서 지난해 약 16만 톤으로 3배 정도 증가했다. 현재 수확 후 배지는 대부분 축분(가축분뇨) 퇴비 제조에 활용되고 있으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 한해 도내 예비·초기 스타트업 창업가를 대상으로 ‘경기 창업허브’를 운영해 창업가 양성 및 역량강화, 해외 판로개척, 투자유치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경기 창업허브는 명실상부 창업의 메카 판교테크노밸리의 스타트업캠퍼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창업지원 사업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합·연계 운영해 도내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창업 단계별 교육(11개 과정
성남시는 오는 2028년 말까지 수정구 수진1동 2040번지 일원에 사회적경제융합센터 등이 있는 주거재생특화형 공공복합시설을 조성한다.시는 국토부가 공모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인정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734억원 중 100억원을 확보했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주거재생특화형 공공복합시설은 주민 공동 이용시설, 주차장, 공공임대상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등을 한 건물에 지어 노후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조성 부지는 수정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경기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경기도청 동물보호과에서 전담하는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사업은 반려동물산업과 관련된 기술을 사업화하는 사업으로 ▲사업화지원금 지원 ▲창업공간 제공 ▲홍보마케팅 프로그램 ▲창업 역량강화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경과원은 2017년부터 2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질병관리청 쿠브(COOV) 앱 등의 전자증명서 사용이 어려운 노령층 등을 위해 예방접종 스티커를 제작해 21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패스 의무 적용에 따라 식당, 카페, 영화관,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려면 백신 접종을 완료했음을 증명해야 한다. 하지만 QR코드 확인 기기가 비치되지 않은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전자증명서로 접종 내역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역사와 미래가 통하는 높빛 고양(高陽)’사업 계획(안)이 국토교통부 주관 제2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22년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도시재생예비사업은 주민에게 단기간(1년) 내 완료 가능한 소규모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참여확대 및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국토부가 국비(1곳당 최대 2억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내년부터 1년여에
#1. 기흥구 언남동 소1-19호 도로부지는 지난 2004년 빌라를 신축한 한 건설회사가 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던 부지다. 시유재산발굴팀은 현황 조사를 통해 해당 토지가 시로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시청 종합문서고에서 관련 자료를 살펴 공시지가 7억원 상당의 토지 24필지의 소유권을 시로 이전했다.#2. 과거 시에서 공사한 공공시설 무상귀속 대상 토지들이 아직 국유지로 남아있었다. 시는 공간정보시스템, 기록물시스템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수원시 등 14개 시·군 임야 2.7㎢를 오는 26일부터 2023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달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한이 만료되는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기존 그린스마트밸리 사업지역) 0.32㎢는 2022년 12월 25일까지 재지정했다.경기도는 지난 17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새롭게 토지거래허가
남양주시 진접읍에 거주하는 염정환 씨가 20일 남양주시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남양주시의 ‘9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 1억 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남양주시에는 염정환 씨까지 총 9명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특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1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선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인 전국 1위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청년’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이때, 전국 150여개 시·군 센터를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육성과 정착에 대한 농촌진흥기관의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우수농촌진흥기관 선정을 통한 사기진작 및 성과확산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1차 서면심사와 농촌진흥청에서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가 경기북부 스마트산업 벨트의 한 축으로 우뚝 자리매김하고 있다.20일 시에 따르면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은현면 도하리와 남면 상수리 일대 99만2000㎡에 총사업비 3600여억 원을 투입,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사업 시행을 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통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양주시 2020장기발전계획’, ‘2020년 양주 도시기본계획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에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적정하게 처리하여 수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방류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시는 노후된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은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하수처리량 증가와 악취문제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하수처리시설을 신・증설하고 인근 주민들의 악취민원 해소와 안성천 및 통복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21년 6월부터 민간투자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20일&nb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한 이래 2021년은 가장 큰 성과를 거둔 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보조사업으로 준공된 태양광 설비 용량만 하더라도 2018년 587kW, 2019년 774kW, 2020년 510kW로 한 해 500~700kW 정도 보급하였으나 올해는 연말까지 작년의 6배에 달하는 3,073kW를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그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으로 2020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았던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목신2리, 처인구 백암면 근삼7리 등 16곳 지역에 상수도가 보급됐다.용인시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27억 50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수돗물 미공급 지역 16개 마을에 지방상수도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들 16개 지역의 400가구가 앞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그동안 이들 마을 주민들은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마을급수시설이나 지하수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장사시설’인 수원시 연화장이 개장 21년 만에 새 단장을 했다.수원시는 20일 연화장 제2추모의 집에서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2001년 1월 개장한 연화장은 세월이 흐르면서 시설이 노후화되고, 봉안시설 수용 능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수원시는 2016년 6월 ‘연화장 시설개선 세부추진계획’ 수립을 수립하고, 시설개선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은 2차에 걸쳐 이뤄졌다. 먼저 2018년
성남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된 이들에게 오는 12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92억원 규모의 ‘성남형 5차 연대안전기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장기간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이행으로 피해를 본 업종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필수업무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19개 사업 분야에서 이뤄진다.시는 모란민속5일장 521개 점포에 50만원씩의 생활안정기금을 지급하고,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운영업체 ㈜NSP에 1억3000만원의 특별지원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