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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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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이 주관하는 제1회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빈집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은 방치된 빈집을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산으로 활용하고, 빈집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17일 청주시에서 개최된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에서 진행됐다. GH는 국내 최초로 시·군에서 제안 공모를 받아 맞춤형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기도가 2023년까지 최대 축구장 333개 규모(238만㎡)의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계획입지를 추진 중인 가운데 내년 상반기 양주와 동두천시 등 2개 지역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을 배정할 예정이다. 경기 남부지역에만 몰린 공장입지 문제를 해소해 성장관리지역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20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12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도가 배정받은 물량 가운데 일부를 내년 상반기 양주와 동두천시로
광명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재택치료자를 대상으로 ‘생활지원비’를 추가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재택치료 기간 10일을 기준으로 가구별로 지급되는 추가 생활지원비는 ▲1인 가구 22만원 ▲2인 가구 30만원 ▲3인 가구 39만원 ▲4인 가구 46만원 ▲5인 이상 가구 48만원이다.시는 코로나19 입원·격리자에게 생활지원비(10일 격리 기준)로 ▲1인 가구 33만9000원 ▲2인 가구 57만2900원 ▲3인 가구 73만9300원 ▲4인 가구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그동안 불법 운영된 검산동 4-10번지 일원 육견 경매장이 자진 폐쇄 및 철거돼 장기간 끌어오던 동물 관련 고질 민원을 완전히 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곳은 120여칸의 뜬장에 수백여마리의 개를 가둬놓고 경매를 통해 식용목적으로 유통해 동물보호단체 및 시민들로부터 수많은 민원이 빗발친 곳이다.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4월 육견 경매장 불법행위 대응을 위해 행정대집행 등 최우선적으로 민원을 해결하도록 지시했다.&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행주산성누리길 안전 사고 발생시 탐방객이 쉽게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안심위치표지판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주산성누리길은 행주산성 내·외부를 순환하는 역사누리길과 한강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수변누리길로 조성되어 있다. 시는 고양경찰서 및 고양소방서와 협의해 행주산성누리길 구간 중 위치를 알기 어려운 행주산성 외부 구간과 한강변 구간 등 9곳에 위치표지판을 설치했다. 안심위치표지판은 표지판마다 고유
안양의 원도심 명소인 안양아트센터와 명학공원 일대(만안구 안양8동)가 지역의 랜드마크로 탄생할 것이 기대된다.안양시는 안양아트센터에서 명학공원으로 이어지는 일원을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야간경관개선 사업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본 사업은 2020년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서 첫 제시됐다. 3만1500㎡의 넓은 공간에 비해 그 활용도가 미비해 차별화된 야간경관 연출로 경쟁력 있는 도시이미지를 형성하겠다
용인 기흥구 동백지구에서 서울 서초구 방면 대중교통 출퇴근이 편리해진다.용인시는 20일 기흥구 동백지구 초당역에서 서울 서초구 교대역 방면으로 향하는 M4455번 노선이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5003번, 5001번 등 서울 강남 방향 광역버스 이용량을 분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지하철 교대역은 서울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지나는 곳이다.이 노선은 동백지구 용인 경전철 초당역에서 출발해 동백역 3
수원시에서 출몰한 떼까마귀를 촬영해 ‘캐다’앱에 등록하면 500원을 받을 수 있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생태계획연구실, 파프리카(데이터 수집 기업)와 함께 ‘떼까마귀 찍고 오백 원 받자’ 이벤트를 내년 3월 1일까지 연다. 수집된 사진 양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스마트폰에 데이터 수집 플랫폼인 ‘캐다’앱(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캐다’ 검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유재산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 감면 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도는 2020년 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경기도의료원 매점, 평택항 마린센터 사무실 등 도 소유의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임차인에게 기존 2~5%의 임대요율을 1%로 감면했다. 이 기간에 감면한 임대료는 36억5000만원에 이른다.도는 이번 감면조치 1년 연장 시행으로 17억9000만원의 감면 혜택이 임차인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중·대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연간 10톤 이상인 중·대규모 업체 83곳과 최근 2년 내 대기환경보전법을 여러 차례 위반한 사업장 111곳, 기타 민원 다수 발생(우려) 사업장 206곳 등 총 400여 곳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방지시설 미가동 또는 비정상 가동 여
공사장 진출‧입 차량 세척을 비롯한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이행하지 않거나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방지시설도 없이 가동하는 등 미세먼지를 불법으로 배출한 사업장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경기도 특사경은 미세먼지 집중 관리 시기(11~3월)를 맞아 지난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건설공사장, 도장‧도금사업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수사한 결과, 77개소(7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경기도민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성평등 정책으로 여성 신규농업인 양성에 기여한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지원’이 선정됐다.경기도는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대회’ 결과를 발표대회 누리집에 공개했다.성별영향평가 발표대회는 도가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정책개선을 이뤄낸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성별영향평가란 모든 정책에 성평등 관점을
경기 양평군의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디지털 소나기 산책 실감콘텐츠 영상체험관’ 증강현실(AR) 체험존을 비롯해 유튜브채널을 통해 송출되는 인문학 강연 시리즈 ‘문학마실’의 소나기마을 전시와 교육 및 다양한 행사 등 온라인 콘덴츠가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전 경희대 국문과 교수이자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종회 촌장의 ‘문학마실’은 문학과 역사, 예술의 장르를 넘나드는 재미있는 인문학
‘2021년 수원시민 창안대회’에서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유도하는 ‘담배꽁초 투표함’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2021년 수원시민 창안대회’ 결선대회를 열고 수상작 5개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노은서씨의 응모작 ‘담배꽁초 투표함’은 담배꽁초 무단 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표함 형태의 수거함을 제작·설치하자는 제안이다. 
올해 청소년이 뽑은 10대 뉴스 1위에 '오징어 게임'이 선정됐다. 19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 남부제작센터에서 청소년방송 연말 방송제 ‘하루방송국’을 열고 ‘청소년이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는 도교육청 청소년방송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청소년방송 기자 회원 3,6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했다. 응답률은 6%(206명)다.10대 뉴스 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3대 불법행위인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소방시설 차단,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21일 경기지역 목욕탕과 찜질방, 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포함한 복합건축물 412곳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5번째)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본부와 각 소방서 패트롤팀, 소방특별조사팀 등 206개조 500명이 동원돼 ▲이용객 대피 유도
경기도는 지난 17일 오후 스페인 카탈루냐주와 제1차 교류협력 공동위원회 회의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회의에는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과 먼스타 빌랄타 카탈루냐주 외교부국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양 지역은 지난 1월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해 교류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교류협력증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지속가능한 교류협력과 이행을 위해 공동위원회 설치 및 격년 개최에 합의한 후 처음으로 진행
경기도와 경기문화재연구원이 2019년부터 3년간 도내 조선 왕실의 태봉(胎峰)과 태실(胎室)에 대한 문헌 분석, 현장 확인 등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경기도에 태봉‧태실 65개소가 실존했음을 확인했다.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도 태봉‧태실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실태조사를 통해 태봉‧태실 자료를 집대성해 목록화한 것은 이번 보고서가 최초다.태실은 왕실에서 자손을 출산한 뒤 길지를 선정해 그
코로나19 백신 3차 추가접종을 희망하는 경기도민 3명 가운데 2명은 정부가 권고하는 2차 접종 완료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 바로 접종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에 가까운 도민은 연말연시 사적모임을 계획했지만 취소했거나 취소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백신 3차 추가접종 의향자(624명)의 67%가 백신 추가접종을 ‘가장
화성시 조직개편안이 16일 화성시의회에서 통과됐다.17일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제207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화성시의 조직개편안이 담긴 ‘화성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을 가결했다.이번 시의 조직개편은 푸른도시사업소를 비롯하여 아이사랑담당관, 반려가족과, 공동주택관리과, 건축관리과 등 1개 사업소 6개 과를 신설하는 내용이 핵심이다.앞서 개편안 중 반려가족과는 동불복지 실현 차원에서 복지국 산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