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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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두레’에 선정된 포천시 주민사업체가 지난 11일 포천관광두레협의회(회장 김보람)를 창립했다. 포천관광두레협의회는 지역관광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협의회 회원 간 네트워킹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공동체 기반의 지속가능한 관광사업을 도모할 예정이다.관광두레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사업이다. 포천시는 지난해 4월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사업계획수립과 역량강화(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통상 상황을 극복하고자 경기도섬유마케티센터(GTC) 해외지사의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해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수출 촉진과 판로확대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8~9월 ‘GTC 광저우 바잉쇼’와 ‘글로벌 랜선 상담회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8월 24일 개최되는 ‘광저우 바잉쇼’는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광저우 지점을 활용, 중국 현지 온라인 커머스를 통해 인플
하루 두 번 썰물 때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의 바닷길을 좀 더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면 어떨까? 화성시가 서해안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해양관광벨트’의 첫 랜드마크로 오는 11월 제부도 해상 케이블카를 개통한다. 서신면 제부리와 장외리 총 2.12㎢를 잇는 해상 케이블카는 한 번에 최대 10명이 탑승 가능한 케빈 41대로 시간당 최대 1천5백 명을 수송할 수 있다. 섬까지는 편도 10분이 소요되며 서해안과 멀리
화성시가 오는 15일 제76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시민 랜선 합창 영상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을 취소하는 대신 시민과 함께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앞서 이달 초 개최된 온라인 캠페인 ‘8.15 희망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독립의 길, 화성의 노래’를 부르고 촬영한 영상을 하나의 영상으로 모아 제작됐다. 총 50여 명의 시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정부의 5차 재난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도민을 포함해 전 도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어 "모든 국민들이 고르게 보상 받아야 한다”면서 경기도는 재난지원금 보편지급의 당위성과 경제적 효과를 고려해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상위 12%에 대해 도와 시·군 예산으로 ‘전도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이같이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5차
파주시는 영등포 방면으로 운행하는 직행좌석 9030(9030-1)번과 여의도 방면으로 운행하는 G7625번 노선의 당산역 환승센터 회차와 관련한 서울시의 재협의 요청에 대해 최종 부동의 의견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서울시는 지난 4월에도 당산역 환승센터 회차에 대해 협의를 요청했고, 당시에도 파주시는 부동의 의견을 밝힌바 있다.파주시는 당산역 환승센터 회차에 대해 이용수요와 정책적 판단 등 다방면으로 신중히 검토했고, 회차하게 되면 시민들의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 및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덜어먹기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안전한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음식물 쓰레기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시는 테이블에 셀프 반찬통을 비치해 이용자가 반찬을 먹을 만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1인당 10만원씩의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지급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3만7800여 명이다.기존 현금 급여를 받는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복지급여 계좌로 오는 8월 24일 일괄 지급한다.복지급여 계좌 미등록자 등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오는 9월 15일까지 지급한다.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
경기도와 시·군 간 우수정책을 사고 파는 ‘경기도형 정책마켓’ 본선 심사에서 가평군의 ‘가축분뇨 부숙장비 지원사업’이 대상을 차지했다. 부천시 ‘장애전문어린이집 간호사 인건비 지원’, 수원시의 ‘외국인 주민 긴급지원’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으로 선정됐다.경기도는 1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간 영상회의 방식으로 본선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들을 선정했다. 앞서 도는 지난 7월 1일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에 나갈 5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등 ‘오피스텔 불법 숙박업’을 집중 수사한다고 13일 밝혔다.수사 대상은 도가 사전 조사(온라인 숙박예약사이트 등)를 통해 불법으로 의심하는 고양, 파주, 김포지역의 숙박업체 15곳이다. 도는 투숙객으로서 업체에 들어가 불법 행위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핑’ 수사기법을 활용할 예정이다.주요 수사 내용은 미신고 숙박영업, 행정기관의 영업장 폐쇄 명령에도 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2일 경기도아동돌봄파주센터를 찾아 “돌봄문제를 개인책임의 영역으로 남겨두는 한 더 나은 사회가 되기 어렵다”며 “돌봄 국가책임제를 도입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후 파주시 운정행정복지센터에 위치한 경기도아동돌봄파주센터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와 한아름 경기도아동돌봄파주센터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홍정민·서영석
염태영 수원시장이 기획재정부에 “4개 특례시의 기본재산액을 ‘대도시’ 기준으로 상향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염태영 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은 12일 정부서울청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특례시의 사회복지급여 책정기준을 ‘대도시 구간’으로 상향하기 위한 기본재산액 고시개정 관련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하고, 관련 내용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 3개 도시 시장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형 뉴딜 전략 및 실행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이종구 광명시 부시장, 관련 부서장,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 업체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광명형 뉴딜 전략과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참여한 부서 관계자, 전문가, 시민대표는 세부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계획의 구체성과 실행력을 높였다.이날 그린·디지털·휴먼 뉴딜 추진을 위한 6개의
경기도가 불법시설을 철거한 도내 ‘청정계곡’을 수생태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가평 용소계곡 등 3곳에 미유기(메기류 토종 어종)와 미꾸리(미꾸라지류 토종 어종) 1만6,000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도는 지난 10일 가평 용소계곡, 11일 여주 주록리계곡, 12일 포천 백운계곡에서 미유기 1000마리와 미꾸리 1만5000마리를 나눠 방류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이들 계곡 3곳을 ‘청정계곡 관광 명소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지역 특색
"절박한 도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결단 기대한다."경기도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전 도민에게 5차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해 달라고 도에 이같이 공식 건의했다.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11일 SNS를 통해 "5차 재난지원금, 경기도민이라면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에 건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서 31개 시군 단체장님들과 논의 끝에 5차 재난지원금 보편지급 동참에 합
평택시 비전도서관(구, 평택시립)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展)'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12일 평택시 비전도서관에 따르면 8월 입추(立秋)절기를 맞이하며 평택환경행동,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등 경기남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환경단체 회원들의 작품 30 여점을 오는 24일까지 전시한다. 주요 작품은 평택의 젖줄 안성천, 진위천 상수원보호구역, 안성천 억새군락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이장 이대성)는 2021년 '사슴이 뛰어노는 주록리 청정계곡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산메기, 미꾸리 등 통산어종 2만여 마리를 주록천 4개소에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12일 시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지난 6월 경기도 해양수산 자원 연구소에서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 주록천은 최고 등급 1급수를 받으며 경기도내에서 최고 청정 계곡에서 방류행사를 하고 싶다는 연구소의 요청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코로나19로
“2부 리그 진출이 가능합니다.” 지난 7월 26일 김포를 방문한 한웅수 프로축구연맹 부총재는 김포FC의 프로리그 진출을 강하게 요청했다. 김포FC가 천연 잔디 축구전용구장 등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성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팬들의 열망도 높아 2부 리그 진출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김포시도 프로리그 진출을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검토에 들어갔다.현재
쓸쓸히 세상 떠난 시민, 수원시와 종교계가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지난 8월 7일 오후 6시 49분. 수원역 건너편에 있는 한 낡은 여관의 객실에서 한 중년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름 이OO, 나이는 56세, 기초생활수급자였다.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이 연고자를 파악해 이씨의 사망 사실을 알렸지만, 연고자는 시신 인수를 거부했다. 장례를 치러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씨가 세상을 떠난 지 5일이 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순이 KMI 이사장은 12일 염태영 수원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기부금으로 김치와 쌀을 구매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간호 대상 어르신 775가구에 포기김치(5㎏)를, 수원보훈회관에 백미 15포(20㎏)를 지원한다.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소에 건강검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