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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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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 조강(祖江)에 마침내 평화의 배가 떴다.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30일 오후 김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강 잇는 토크콘서트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다'에서 한강하구 조강 일대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날 “조강에 남과 북을 잇는 도보길을 만들면 김포에서 개성과 평양은 물론 시베리아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평화의 중심인 조
30일,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재준 이사장이 머니투데이‧더리더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에서 ‘도시정책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진행된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은 대한민국의 사회·경제·교육·체육·문화·예술·환경 등 각 분야에 걸쳐 기존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지속적인 혁신으로 우수한 공적을 남긴 모범사례 주인공들을 위해 열리는 시상식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썸썸스페이스’에 참여한 청년 창업팀들의 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청년 바리스타 ‘자블레’ ▲청년 목수 ‘우드라이크’ ▲니치향수 브랜드 ‘Couleur d'Elly’ ▲모바일 게임 개발 ‘LAXON’ ▲명상·요가 컨텐츠‘DOREA’ 등 총 5개의 청년창업팀은 그동안의 창업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은 30일 기본소득 제도의 사회적 논의와 합의를 위한 ‘기본소득제도 공론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기본소득 제도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 생활권 보장을 위한 적정 소득분배를 지향하는 제도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복지적 경제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난기본소득, 보편적 재난지원금 등 기본소득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다.이미 미
2018년 출범한 민선7기 김포시가 7월 3주년을 맞는다. 김포는 지난 3년간 전국 최고 수준의 공직 청렴도 달성과 교육예산 확보, 문화·체육기반 구축과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대하고 상급기관으로부터 100여 개의 기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226개 도시 대상 도시경쟁력 평가에서 6위를 기록하는 등 도시의 브랜드 가치도 급상승하고 있다.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김포시의 시정성과를 정리했다.4년 만에 인구 21% 이상 증가… 예산규모 1조 5000억원
광명시 박창화 부시장이 6월 30일을 끝으로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광명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열고 박창화 부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박 부시장은 1981년 경기도 반월지구 출장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 건설기술과장, 과천시 부시장, 포천시 부시장을 역임했으며 2020년 1월 광명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박 부시장은 취임 직후 갑작스럽게 찾아 온 코로나19 위기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노점상과의 대화와 소통으로 ‘노점상 없는 거리’를 조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3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시작한 ‘노점상 없는 걷기 편한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인도에 난립한 노점상을 일제 정비하고 있다.특히 이번 일제 정비는 ‘노점상과 상생의 길 찾기’에 주안점을 두고 노점상과의 수차례 대화와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합의점을 이끌어내고 ‘시민의 보행권’과 ‘노점상의 생존권’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9일 산림청이 주관하고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연기면)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아름다운정원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관내 마을정원 두 곳이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대한민국 아름다운정원 콘테스트는 정원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정원 콘테스트로 개인 또는 단체가 자체적으로 조성하고 가꾼 정원을 출품하여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경기도가 개최한 '2021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심사대상에 오른 28건의 우수사례 중 치열한 경쟁을 통해 6개 시·군이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28일 열린 본심사에서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오산시는 'GPS 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을 통한 불법운행 차량 적발'에 관한 사례를 발표했다. 고질적인 체납 차량과 소재지가 불명확한 차량의 위치정보 빅데이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형 도시교통모델 신규 노선인 C3 노선(오산대역→세교지구→지곶동)과 C4 노선(오산역→초평동→세교지구)을 오는 7월 1일부터 신설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오산시는 지난해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거점 환승 노선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노선을 신설하게 됐다.이번에 개통할 C3, C4 노선은 하루 24회 운행하며 오산역, 오산대역, 세마역 등 주요 역과 세교지구, 초평동 등
2005년 공무원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해임됐던 평택시 우흥덕 주무관이 해임된 지 16년 만에 복직돼 시청에 첫 출근을 했다.우 주무관은 공무원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해임됐으나, 2021년 4월 13일 ‘공무원 노동조합 관련 해직공무원 등의 복직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복직됐다.특별법은 2002년 2월 23일부터 2018년 3월 25일까지 공무원 노동조합 활동 관련으로 파면·해임·징계처분을 받은 공무원의 복직 및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가 최종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평택~부발선이 신규사업으로 최종 반영된 것을 환영한다고 30일 밝혔다.‘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우리나라 철도의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 기본방향, 노선 확충 및 건설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이번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평택~부발선 노선이 반영된 것으로 최종 발표됐다.주요
평택시 1인 가구 91%가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안전환경조성'을 꼽았다. 이어 건강증진(87.3%), 주거환경(86.7%), 경제지원(8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30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시민 맞춤형 정책개발을 위한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실태조사 용역 결과보고회'를 통해 이같은 용역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용역은 지난 4월부터 나우앤퓨처에 위탁해 실시했다. 평택시 1인 가구 1000명을 대상으로
용인시는 30일 건강친화형 공동주택 도입 활성화를 위해 ‘용인시 공동주택 계획 및 심의 검토 기준’에 오염물질을 흡착‧저감하는 기능성 자재 확대 사용을 권장하는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새로 아파트를 지을 때 계획 단계에서부터 기능성 자재 사용을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건강친화형 공동주택은 오염물질을 적게 방출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환기 성능을 향상해 새집증후군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일정 수준 이상의 실내
안양시가 30일 비대면 영상으로 최대호 시장의 민선7기 3주년 기자회견을 가졌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오로지 시민의 안전과 행복만을 바라보며 달려왔고, 시민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시민과 달려온 3년·함께할 새로운 미래’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 따르면 안양시는 임시선별검사소 도내 첫 설치와 높은 백신접종률 등 한 박자 빠른 템포로 코로나19 대응 전국 모범도시로 평가받았다. 코로나19의 여의치 않은 상황에
하남도시공사는 하남교산지구 원주민 임시거주용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LH공사와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공사 소유 약 6140㎡ 규모의 H4용지(하남시 신장동 572, 572-1)를 교산지구 원주민 임시거주지로 활용하기로 했다.이 사업은 하남도시공사가 해당 토지를 민간에게 매각하고, 민간이 임시거주지를 건설하면 LH공사에서 건설된 주택을 매입해 임시거주지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약 200세대가 건설될 것으로 보인
안산시(시장 윤화섭)를 비롯한 화성·부천·안양·시흥·광명시 등 6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30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날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화장장 광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장 등 6개시 시장 및 시의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 6개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숙곡리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9일 저소득층의 자활근로 사업을 위한 ‘CU편의점(정발산점) 2호점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편의점 프랜차이즈 기업인 ㈜BGF리테일과 업무 협약을 맺어, 지난 2010년 전국 최초 기업연계형 자활근로사업 편의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고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부터 CU편의점 2호점 개점 준비를 시작했다. 원활한 편의점 사업 추진을 위해 센터는 사업 참여자 선발 및 체계적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9일 관내 181개 유흥주점·단란주점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7월부터 새로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의해 그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유흥시설의 영업이 24시까지 가능해지고, 최근 관내 노래연습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유사시설인 유흥시설로도 감염이 확산될 것을 우려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종사자들은 2주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7월 1일 원당도시재생구역 내 배다리사랑나눔터에 주거복지 전문상담기관인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한다.시는 지난해 7월 고양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제정해 주거복지센터 설립의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전국 지자체 중 두 번째,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주거복지센터 직영센터를 설치했다.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는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주거안정 욕구가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종합상담 ▲주거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