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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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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개발사업 이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임대주택인 ‘순환주택’이 생긴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시 순환주택 공급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255회 제1차 정례회에서 통과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제정됐다. 순환주택이란,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이주민이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의미한다. 고양시 내 임대주택 및 사회주택 일부가 이용될 예정이다. 1992년 일산 1기 신도시가
구리시(시장 안승남)가 환경교육 모범도시 구축 본격화 한다.28일 시에 따르면 '제1차 구리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구리시 환경교육진흥조례' 제4조에 따라 향후 5년 단위로 수립할 계획이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시, 성남시 등이 수립한 바 있다.이날 시 관계자와 과업 수행사 직원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착수보고회에서는 구리시 환경교육계획의 비전과 추진전략 아래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미래 자족도시로의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현재 미래 100년 성장을 견인하는 대규모 사업들(▲고양일산테크노밸리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장항공공주택단지 ▲GTX역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2023년~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의와 혁신의 중심지가 될 고양시는 브랜딩 전문 업체와 함께 다양한 사업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고양체육관·고양종합운동장 주차장의 불법주차 해소와 질 높은 주차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7월 1일부터 유료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주차장은 24시간 운영하며, 주차요금은 입차 시부터 60분까지 1,000원, 이후 5분 초과 시마다 170원이다. 체육시설 이용자는 프로그램 종류와 이용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일일(자유) 입장 이용 시 무료 2시간이 적용된다.공사는 유료화 시행에 앞서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
성남시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명칭 선언식'이 28일 개최된다.성남시(시장 은수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광주대단지사건’이라 불리던 명칭 변경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하동근 8·10 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이 새 명칭이 쓰인 족자에 서명할 예정이
민선7기 경기도가 전국 광역지방정부 최초로 지난 2019년 7월 ‘노동국’을 신설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한 다방면의 노동정책을 추진한지 어느덧 2주년이 됐다.그간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확대, 플랫폼 노동 증대, 취약계층 노동자 생계불안 등 노동의 양적·질적 변화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전국 최초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 ‘근로’ 대신 주체적으로 노동의 권리를 행사하는 의미의 ‘노동’으로 용어 개선, 전국 최초 배달노동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9월 말 출시를 앞둔 ‘친환경 간편 도시락’의 시제품 품평단을 7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진흥원은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을 주원료로 한 도시락 형태 간편 조리 식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친환경 포장재 등을 적용해 환경친화적인 건강한 먹거리 확대를 겨냥했다.정식 제품 출시에 앞서 1인 가구, 식품 관련 종사자 등 제품 평가에 적합한 소비자 50명을 연령대와 가구 형태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품평단 신청은 안내 자료
경기도가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기간을 2023년 6월까지 2년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성공 가능성은 있지만 자금 확보가 어려운 영세 콘텐츠기업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도는 2010년부터 도내 시·군,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1차 241개 기업 122억원, 2차 730개 기업
경기도가 28일 130만명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의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의 실시간 화상 학습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로써 도민과 공공기관은 화상 학습을 적극 활용해 교육과정의 시간·공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됐다.이번 화상 학습 서비스는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에 경기도가 자체 개발한 학사관리 시스템을 결합한 것으로, 회원들은 지식(GSEEK) 포털에서 원하는 화상 학습 강의실에 입장할 수 있다. 학사관리 시스템은 출석
분단 이후 70여 년간 기억 속에서 잊혔던 한강하구가 마침내 평화의 상징으로 새롭게 떠오를 전망이다. 경기도는 한강하구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기 위한 토크콘서트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다'를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한다.경기도와 김포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한강하구 조강(祖江) 일대의 역사·문화·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한강하구 중립수역 일대를 DMZ에 버금가는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
경기도가 올해 도 공무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골격계부담작업 정기유해요인조사를 바탕으로,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2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도청 및 도 직속기관 37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노동자 1,528명 중 근골격계부담작업을 보유한 조리종사자, 청소원, 사무보조원, 실험보조원 등 총 1,037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고용노동부가
경기북부지역의 야생동물 구조·보호와 생명교육 전문 인프라 역할을 할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연천군에 만들어졌다.경기도는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조성 공사를 지난달 31일 모두 마무리 짓고, 의료장비 구비 등 개관 준비를 거쳐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민선7기 도정 목표인 ‘사람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52
평택에서 캐나다를 보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2021 평택세계문화주간 캐나다문화주간’(6월26일~7월1일) 개막식이 26일 배다리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열렸다.개막식에는 정장선 시장과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 대사, 스테파니 대나허 대사부인, 국·도·시의원, 문화계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또한 유엔에 근무하는 킬비 액튼 대령을 비롯해 캐나다 소속 군인과 가족들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
‘2021년 경기도 꿈나무 초·중·고 축구대회’가 다음달 11일까지 용인시에서 열린다.경기도 꿈나무 초·중·고 축구대회는 경기도내 축구 꿈나무들에게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도축구협회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개최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개최지는 용인시가 선정됐다. 27일 시에 따르면 대회는 지난 26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달 11
파주소방서(서장 정상권)는 지난 24일 00시25분께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선유산업단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구조대원의 신속한 구조로 근로자 1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시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2개조로 나누어 건물 내 1층과 2층을 수색 중, 2층 기숙사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근로자 1명이 취침 중인 것을 발견하여 외부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된 근로자는 특별한 외상 및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경제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저소득 행정심판 청구인을 대상으로 국선 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행정심판 국선 대리인 제도는 행정심판 청구인 가운데 비용 부담과 법률 지식 부족으로 행정심판 제도를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국선 법률 대리인을 무료 선임해 지원하는 제도다.도교육청은 경제 약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공정한 행정심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심판법 개정에 따라 2020년 1월부터
용인시는 27일 고의적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 체납자의 집 6곳을 수색해 수표·현금 4500만원, 명품가방·시계 등을 압류했다고 밝혔다.세금을 낼 여력이 있으면서도 일부러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재산을 타인 명의로 변경한 후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오고 있어 고의성이 짙다고 판단, 강제 징수에 나선 것이다.시는 차량 현황과 수표 발행 내역을 살피는 등 꼼꼼한 조사로 이들의 실거주지를 확인했다. 조사 후엔 체납자의 외출에 대비해 새벽 시간에 기
중앙 조달이 한계에 달해 경기도형 공정조달 정책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경기연구원 박경철 연구위원은 지난 23일 한국지방계약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에서 ‘중앙조달의 한계와 경기도의 공정조달 정책’을 발표했다.이날 학술대회는 ‘지방분권시대의 분권조달 시스템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박경철 연구위원은 “기존 중앙집중 조달정책은 가격 문제와 소수 기득권 독점 등 문제가 있다”며 “지방분권형 조달정책을 통한 견제와 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7~9월까지 도내 163개소 골프장 전체를 대상으로 ‘우기(雨期)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고온다습한 우기에는 병충해 방제를 위해 농약 사용이 증가하는 만큼 이 기간에 집중적으로 시료를 채취해 고독성 농약 사용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검사항목은 살균제와 살충제 등 농약 28종으로 고독성 농약 3종, 잔디 사용 금지 농약 7종, 사용이 허용된 일반 농약 18종이다.골프장의 토양과 연못물에 대한
경기도가 지난해 도입한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이용자 편의를 위해 신청 기간을 확대하는 등 운영 체계를 손질한다고 27일 밝혔다.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2019년 하반기부터 경기지역 버스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만 13∼23세 청소년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해 7월 도입했다. 1인당 연간 최대 12만원까지 지역화폐로 돌려준다.도는 최근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 달부터 청소년 교통비 지원 신청 기간을 종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