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73 건
남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아동·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제2회 N컷 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N컷 만화 공모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달라진 우리들의 일상’을 주제로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에는 ‘전하지 못했던 나의 마음’을 주제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가족, 친구, 혹은 나 자신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만화(최소 4컷 이상)로 풀어내 자신이 담아 두고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안혜영, 수원11)는 29일 화성시 전곡항을 방문해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규탄 선상시위와 함께 어촌계 관계자와 정담회를 가졌다.특별위원회는 화성시 바다누리호로 전곡항부터 제부도 염전 부근까지 약 11km를 해항하며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절대 불가’를 알리는 피켓시위를 이어갔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했다.안혜영 위원장(수원11)은
안양시민 10명 중 9명은 안양시정 운영이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안양시민이 생각하는 안양시의 이미지는 ‘깨끗하고 안전한 안양’인 것으로 나타났다.㈜리서치디앤에이가 29일 안양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시정소식 인지 경로’, ‘안양시 이미지’, ‘시정운영 평가’ 등 민선7기 3주년을 맞은 안양시의 시정 전반에 대해 시민 여론을 수렴한 결과다.최근 3년간 안양시정의 이미지를 답해달라는 질문에 ‘깨끗하고 안전
염태영 수원시장은 “7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되면 ‘자발적인 방역 수칙 준수’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29일 비대면·대면 병행 방식으로 열린 ‘7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되면 수도권 지역은 거리두기가 지금보다 완화된다”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시민들에게 새로운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염태영 수원시장은 “남북 미술·사진 기획전 ‘약속’이 북한의 여러 도시에서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제안하며 “북측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염태영 시장은 29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열린 남북 미술·사진 기획전 ‘약속’ 개막식에서 “남북의 마음을 여는 일은 문화교류에서 시작된다”며 “문화·예술 교류가 스포츠 분야로, 농업과 산업 분야로 폭이 넓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 도시 간 교류가 남북의 정치적·군사적 경직성을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장이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사회복지 수혜에 역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특례시의 기본재산액을 ‘대도시’ 기준으로 상향 적용해 달라”고 건의했다. 염태영 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은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을 면담하고,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 기준 개선을 위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 촉구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강기윤(창원시성산구)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경기연구원 의정부시 통합이전 확정에 따라 29일 경기도 공공기관 제3차 이전 협약식을 통해 경기연구원 이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병용 의정부시장,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경기연구원 의정부시 통합 이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경기도-의정부시-경기연구원 간 원활한 이전 업무추진을 위한 우호증진 및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안병용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9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호원동, 신곡동 학원과 관련 추가 감염 방지를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6월 24일 지표환자인 학원 강사 2명을 시작으로 강사와 학원생 등이 잇따라 감염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43명으로 늘어났다.의정부시는 최초 확진자 발생 즉시 해당 시설에 대한 노출 상황 등 위험도를 평가하고 접촉자 등에 대한 심층역학 조사를 실시해 900여 명을 자가격리하는 등 강력한 방역조치를 시행했
안양의 유망창업기업 26개사에 대한 Blue100(유망창업기업) 인증서 수여식이 6월 29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Blue100은 재임기간 중 100개의 청년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최대호시장의 공약사업으로 부임 초부터 발굴해온 청년기업에 대한 조례 등 관련절차가 완료되면서 인증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증서는 기업의 전문성, 기술독창성, 투자유치 등의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선정되며, 향후 5년 동안 최대 2억원에 상당하는
오는 2022년 3월부터 용인시에 공유자전거 서비스가 운영된다.시는 29일 용인 어울林(림)파크 내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하고 타조(TAZO) 운영사인 옴니시스템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이날 업무협약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용인 어울림파크 내 자전거 주차구역 등 기반 시설 조성과 행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정부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이천시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대상사업은 ▲장록동 상습침수지역 개선 ▲오성천 재해예방 사업으로 상습적으로 수해가 발생하는 이천시에서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꼭 필요한 사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대호)은 공무원을 상대로 욕설과 폭언을 일삼는 일명 ‘갑질 민원인’에 대한 시 차원의 근절방안을 촉구하고 나섰다.양주시공무원노조는 지난 24일 청내 익명게시판에 성명서를 내고 “공무원을 향한 무분별한 갑질 민원을 강력히 규탄하며 집행부에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한다”며 악성 민원인에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노조는 “1995년 지방자치제 도입 후 공무원은 시민의 봉사자라는 미명 아래 일부 악성 민원인이 쏟아내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등 경기도가 정부에 건의해온 21개 신규노선이 29일 열린 국토교통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됐다.‘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우리나라 철도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및 철도운영 효율화를 위한 방안 등을 제시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으로, 이번 4차 계획에는 전국적으로 44개 신규 노선이 반영됐다. 이번에 반영된 21개 경기도 신규노선은 경부고속
화성시가 국가 광역철도망을 따라 서울과 수도권을 빠르게 잇는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분당선 연장(호매실~봉담), 수도권내륙선(동탄~청주공항),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을 확정하고 내주 중으로 고시한다고 밝혔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화성시가 수도권 경쟁력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 발표에서 반영됐던 고양은평선, 인천2호선 일산서구 연장, 일산선 연장, 신분당선 서북부 삼송 연장, 대장홍대선이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추가 검토사업으로 조리금촌선(통일로선), 교외선이 포함돼 고양시가 건의한 사업 모두 최종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6월 29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경기도는 29일 오후 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 제7회 정례회’를 열고 2기 위원회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평화협력사업 관련 현안사항 보고 ▲정책자문 및 제언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는 한반도 평화기반 조성에 관한 정책수립과 시행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선7기 경기도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구성·운영중인 남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9일 국토교통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하면서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10년 단위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소요재원 조달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공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을 군정비전으로 민선 7기의 닻을 힘차게 올렸던 정동균 양평군수가 어느덧 출범3년을 맞이하며 양평군에는 혁신의 바람이 일렁이고 있다.양평군은 민선7기 들어 눈에 띄는 인구증가를 보이며 군단위 인구증가율 전국3위를 차지, 인구 12만 시대에 들어섰다. 예산 또한 8,182억원으로 2018년 대비 33%인 2064억원이 증액됐다. 민선7기 돋보이는 네트워킹으로 각종 대외·공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균형발전사업 등
김상돈 의왕시장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1보병사단 감사 강평회’에 참석해 "제51보병사단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빈틈없는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역 통합방위태세와 지역 예비군 운용실태에 대해 상호 업무를 공유하고 통합방위 준비태세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강평회에는 김상돈 의왕시장, 하종식 제51보병사단 행정부사단장, 안기남 의왕경찰서장, 홍성길 의왕소방서장, 서울구치소 관계자 등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교재 ‘그림책으로 생각하는 광명의 지속가능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강화하고자 발간하게 됐다. 교재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개념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내외 우수 그림책 40권을 선정해 그림책으로 알아보는 광명시 SDGs 17개 목표와 실천 활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