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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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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포시민장학회(명예이사장 정하영)는 김포시청 참여실에서 ‘2021년도 (재)김포시민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하영 김포시장과 시의회의장, 구기도 이사장, 장학생 30여 명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2021년도 김포시민장학회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기능·예체능 특기생과 단체 등 학생 325명과 6개 단체를 선정하여 4억1152만3000원
기업도 시민이다.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존재하며 일정한 권리와 책임을 갖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의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는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사회와 시민공동체, 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어 화제다. 그 중심에 김경태 총지배인(50)이 있다.‘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는 한화그룹에서 리조트 사업을 시작하며 제일 먼저 세운 관광리조트다. 1996년 8월 오픈 이래 25년 동안 포천시 대표 관광지로
동두천시가 장애인을 위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건축설계 및 사전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여, 7월에 착공 예정이며, 준공은 내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되는 경기도 지역균형 발전사업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 인근인 상패동 55번지 일원에 건립되며, 건축연면적 429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체육관(농구,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19로 판로확보가 어려운 지역 농산물 판매를 위해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전 12시(물량소진시 조기 마감)까지 신륵사관광지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드라이브 스루 판매전은 여주시 착한이웃이 주관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등 10여개의 민간단체에서 후원하여 추진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여주시에서 추진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연계되는 행사로, 신활력 사업으로 조직
안성시는 28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물류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안성시 동부권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서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에서 수도권 남부지역의 급증하는 물류용지 수요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안성시 동부권의 물류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앞으로 안성시는 행정 지원 및 실수요기업을 확보하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 사회적경제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호혜(互惠), 서로 특별한 혜택을 주고받는 일’이라는 부제로 운영하는 이번 홍보관은 사회적경제 이해 증진, 공공기관 우선 구매 인식 제고,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했다.홍보관에는 ‘사회적 가치’, ‘공유경제’, ‘착한소비’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역사를 비롯해
올해 시 개청 40주년을 맞은 광명시가 미래를 바꿀 대규모 개발로 품격 있는 명품도시로의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다.1981년 인구 15만 서울의 배후도시로 출발한 광명시는 지난 40년 동안 KTX역세권, 광명동굴 등 개발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목받는 도시로 성장했으며,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광명시흥신도시, 광명문화복합단지 개발 등을 통해 미래 첨단도시로 도약한다.광명시흥테크노밸리, 경제도시로 발돋움수도권 서남부의 경제지도를 바꿀 광명시흥테크노밸
오산시의회는 김명철 의원(국민의힘)이 발의한 '오산시 사회복지사협회 지원에 관한 조례'가 28일 오산시의회 제25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따라 설립된 오산시 사회복지사협회의 원활한 사회복지사업 수행을 지원하고자 제정된 이번 조례는 지원 사업 규정, 지방보조금 지원 및 공유재산 우선 임대 그리고 포상에 관한 근거 조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를 발의한 김명철 의원은 “이번에 제정된 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야외광장에서 아시아 문화놀이터 썬데이마켓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전날 진행된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외국인주민이 함께 공연과 플리마켓의 주체로 참여해 일상생활에 활력을 부여하고자 마련됐다.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 다문화공연 등은 코로나19를 감안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소한의 대면활동으로 진행했다.공연은 필리핀의 ‘동양의 진주팀’이 선보이는 민속춤, 성악 전공 학생들의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한국국악협회 의왕시지부 주관으로 우리음악 콘서트 ‘마음에게 기별하오’를 레솔레파크 주무대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음악행사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문화로 행복한 의왕’의 세 번째 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우리의 음악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에 앞서 진행된 아로마테라피 체험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안정시켜 주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용인시청 광장에서 이동식 무대인 ‘아트트럭’의 기획공연 시리즈 '멜로디 시티'를 무료로 선보인다. 7월 31일, 8월 21일, 9월 11일 총 3회 진행 예정인 이번 공연은 재즈, 어쿠스틱, 국악과 레게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용인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자연에서 휴식하며 음악으로 힐링하는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용인시청 잔디 광장에 텐트와
경기도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군포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28일 문을 열었다. 한대희 군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군포시의원, 경기도 관계자,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공익활동지원센터 개관식은 센터의 시작을 응원하는 바람을 적은 희망깃발을 잇는 퍼포먼스와 시민 공연, 그리고 청년, 장애인, 주부 등 시민들의 일상 속 공익활동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개관식에서
용인시가 용인 할미산성의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할미산성은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할미산에 위치한 신라시대의 산성(山城)이다. 6세기 중반 신라가 한강 유역 진출 과정에서 축성했으며, 신라시대의 산성 축조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아 지난 2007년 경기도 기념물 제215호로 지정됐다.시는 지난 2010년부터 토지매입, 발굴조사, 성벽 정비 등 할미산성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발굴조사는
경기도가 미래자동차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저탄소·친환경 경제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친환경·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공영운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은 28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친환경차 인프라 구축 및 미래 모빌리티 도입 확대를 위한 경기도-현대자동차그룹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과 기후위기로 인한 자동차산업 재편에 경기도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관련 민간 기업과
'민선7기' 파주시의 3년은 코로나19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선제적 대응과 빚 없는 도시를 향한 시정혁신으로 자족도시로 성큼 앞당긴 시기였다.28일 시에 따르면 최종환 시장이 취임한 2018년, 그해 파주시는 지방 채무를 모두 상환했다. 해마다 채무를 줄여가고 있었지만 여전히 163억원이 남아있었다. 당초 파주시는 이 금액을 6년에 걸쳐 상환할 계획이었지만, 최종환 시장은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조기 상환을 결정했다. 이로써
경기도가 새로운 노동방역대책으로 올해 6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일용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취약노동자에게도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취약노동자에 한해 1인당 23만원의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원해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생계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단검사를 받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이번에는 최근 들어 국가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박차를 가하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민선7기 3주년을 맞이해 “성남의 태동인 8·10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이 50년 되는 올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 50년을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 이라고 28일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시는 민선7기가 출범한 이래 '하나된 성남,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비전을 갖고, 꾸준히 시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왔다"며 "그 결과 136개 주요사업 중 75개 사업을 이행했고, 이행률도 82%에 달합니다. 이렇듯 성남시는 차분히 시
주유소로부터 공급받은 등유와 경유로 가짜 석유를 만들어 차량 연료로 사용한 전세버스 여행사업자, 바지사장을 내세워 무자료 거래 후 폐업하는 수법으로 세금을 탈루한 조직 등 불법으로 석유제품을 유통한 업자들이 경기도 수사에 대거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행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들이 유통시킨 가짜석유와 무자료로 거래한 불법 석유제품 유통량이
경기아트센터가 28일 센터 대극장 로비에서 ‘미얀마의 봄 두 번째 이야기: 미얀마 평화사진전’을 개막했다.경기아트센터, 미얀마네트워크와 푸른아시아센터는 이번 사진전을 이날부터 나흘간 경기아트센터 광장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미얀마 민주화운동 관련 현지 상황을 알리고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 움직임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막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나잉툰 미얀마 민주주의 민족동맹(NLID) 한국지부장, 이우종 경기아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철도의 날을 기념해 "철도산업은 한반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유라시아 대륙 누비는 통일철도 시대를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2018년 4월 판문점에서 남북정상이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 선언했듯이 식민과 수탈, 전쟁과 분단의 상징이었던 과거의 철도는 한반도평화와 번영의 마중물, 기후위기를 대비하는 미래의 교통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