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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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진접읍 금곡리에 건설 중인 한 아파트 사업주체의 무리한 사전방문 진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업자에게 입주 지연으로 인한 입주예정자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7일 밝혔다.사전방문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주체가 사용검사를 받기 전에 입주예정자가 해당 주택을 방문해 공사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해당 아파트 사업주체는 세대 내 마감이 시공되지 않은 상태로 사전방문을 무리하게 진행하며 집단 민원을 발생시키고 있다.이에 시는 사용검사 전 사전방문이 시의 승인 사항은 아니나 공사 완료 이후에 사전방문을 다시 실시하도록 한 후 품질점검을 하고, 향후 사용검사가 신청될 경우 철저하게 검토해 처리할 예정이다.또한,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시공사 및 감리자에게는 관련법에 따라 벌점을 부과하는 등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주체가 무리
캄보디아 시엠립 주정부를 방문하고 있는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5일, 양평군-시엠립주 간 농업·관광·경제 분야별 우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후 일정으로 시엠립주 BBU대학교(Build Bright University) 시엠립캠퍼스와 경기도 다일 직업기술학교를 방문했다다고 7일 밝혔다.2000년에 개교한 BBU대학은 캄보디아 내 9개 캠퍼스로 구성된 학교로 경제농업과학과, 경영학과, 기술과학과, 관광학과 등 9개 학부가 있으며, 방문한 시엠립캠퍼스는 농과대학이 유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은 촌 피아론(CHHOUN Phearun) BBU 시엠립캠퍼스 총장과 부총장, 교수와 학생들을 만나 양 자치단체 간 농업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며 기술교류사업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6일에는 경기도 다일 직업기술학교를 찾아 한국어 교육 · 뷰티미용교육·제과제빵 교육 실습 현장을 방문해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
포천시 도축장 출하 어미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 개체가 확인됐다.7일 경기도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출하된 어미돼지 20마리 중 7마리에서 양성이 확인됐다. ASF 확진 사례는 지난해 11월 철원군에서 발생한 이래 2개월 만이며, 포천에서 ASF가 발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에 따라 중수본과 포천시는 관인면 중리 소재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8000두와 도축장에서 출하된 돼지 1000두에 대하여 살처분을 진행했다.또한, 중수본은 해당 도축장과 출하 농장에 대해 이동제한과 함께 출입통제 등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6일 낮 12시부터 48시간 동안 경기 북부와 인천광역시 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하고, 집중 소독 및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한편, 포천시는 ASF 발생 즉시 해당 농장에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신속히 초동대응에 나섰다.시는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상황실과 비상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6일 "지금은 지역교육 협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전국 교육지원청의 현장 교육활동 지원을 당부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오전 제주도에서 열린 "2023 전국교육장협의회 동계 워크숍"에 참석해 "경기 미래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이번 워크숍은 2020년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연수로, 전국 교육지원청 교육장 176명이 모여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교육감은 "교육은 사람을 바꿀 수 있고 오랫동안 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데, 평생 교육계에 몸담고 계신 교육장님들과 경기교육 방향을 나누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이어 "교육장님들이 현장 교육의 가장 중요한 책임자 역할을 하시며 교육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계신다"고 격려했다.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자율·균형·미래를 기조로 미래교육을 추진하고, 교육의 가장 중심이 되는 학교가 교육 본질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남시가 송파구 천마공원축구장 빛공해, 소음피해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6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와 국민권익위원회, 서울 송파구의 노력으로 감일한라비발디 아파트 입주민들 숙원사항인 송파천마공원 축구장의 야간조명 빛 공해와 소음피해가 크게 줄어들게 됐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송파천마공원 축구장의 빛 공해와 소음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6일 국민권익위 주관으로 감일한라비발디 아파트 주민 회의실에서 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태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정광순 송파구 도시현대화국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는 천마공원 축구장 빛 공해 및 소음 민원에 따라 갓등 설치 등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소음자제 안내문을 설치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아울러, 하남시는 아파트에 비추는 축구장의 빛 세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송파구에 안내해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지난 2019년 6월 한라비발디아파트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첨단 산업의 흐름 파악과 유관 도시와의 국제교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6일부터 14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시 대표단 7명과 함께 미국 3개 도시를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시장 취임 후 첫 번째 해외 공무 출장으로, 시를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이 시장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3 참관을 시작으로 텍사스주 오스틴시 삼성전자 오스틴 법인과 ENF 테크놀로지를 방문해 반도체 기업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용인특례시 자매도시인 플러튼 시를 방문해 협력방안을 모색한다.이 시장은 7일(이하 현지시간) 첨단 산업의 격전지이자 세계 IT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 2023)"를 찾는다. 특히 시 공동관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을 응원하고, 데코피아 등 관내 6개 기업으로 구성된 산업시찰단과 함께 첨단기술 동향 파악에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3년 새해 경기도 내 2개 시와 자신의 고향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에 솔선하며 도민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6일 오후 경기도청사에 위치한 농협을 방문해 도내 남부 오산시와 북부 구리시, 고향인 충북 음성군과 배우자 고향인 충남 천안시 등 4개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 모든 시군이 소중하지만, 남부와 북부 각각 한 지역에 기부했다. 또 내가 태어난 고향 충북 음성군과 아내의 고향인 충남 천안시에도 기부했다. 고향이 충남인 아내는 초·중·고 학창 시절을 천안에서 보냈다"라고 말했다.이어서 김 지사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
경기도는 6일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시석중 전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도는 도의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시 내정자는 현직 공정금융포럼 공동대표로 IBK자산운용 대표이사, IBK기업은행 마케팅그룹 그룹장(부행장)을 거쳤다. 1960년 생 충북 청양출신으로 서대전고와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고려대 대학원 노동법학과, IBK기업은행 전신인 중소기업은행 노조위원장, 기업고객부장, 인천지역본부장, 마케팅그룹 부행장을 거친 금융맨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 김동연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 직능본부 총괄본부장역임을 거쳐 민선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시 내정자는 경기신보 임원 초빙 공모 응모를 통해 임원추천위에서 추천됐다.한편, 시 내정자는 오는 17일로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 일정이 잡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일자리도 많고 지역경제도 튼튼하다"며 "하남시도 기업하기 좋은 자족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풍호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과 기업인,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신년인사를 나누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12월 24일 K-스타월드 조성사업 연구용역비 3억원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예산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K-스타월드 조성사업의 필요성이 입증됐고, 자족도시 건설의 추진동력을 얻게 됐다"며 "특히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콜번에 최근 국방부와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캠프콜번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 시장은 이어 하남시 발전의 가장 큰 장애물은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IoT활용 농기계 교통안전 사업비와 관련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이용하는 IoT활용 농기계 교통안전사업은 사물인터넷을 이용해 농업인의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전광판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안성시는 2022년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예산을 확보함에 이어 2023년에도 경기도에서 단독으로 예산을 확보했다.해당 사업은 마을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월 3일까지 안성시 친환경기술과 농기계팀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이창희 안성시 친환경기술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농기계 안전을 위한 국비 예산을 다시 한번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농업분야 안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9일부터 농축산물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을 시범오픈하며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양주농부마켓"은 대표 농축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농가별 전자상거래 운영에 따른 경영부담을 낮추고자 개설됐으며, 통합마케팅 운영지원으로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주농부마켓에서는 계란, 고구마, 꿀, 버섯, 배, 쌀 등 신선농산물과 여주 및 새싹보리 가공품 선물세트, 반려식물 등 관내 20여개 농가가 생산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시범오픈과 설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신규로 회원가입 할 경우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한다.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쇼핑몰 오픈 홍보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단체에서 설맞이 선물을 구입할 때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형식적인 쇼핑몰 개설에 그치지 않고 지역 우수 특화품목을 발굴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포천시는 가수 "이병찬"을 포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백영현 포천시장의 위촉패 수여와 이병찬 팬카페에서 제공한 200만원 상당의 희망 나눔 물품(쌀 60포)을 전달했다. 이후 환담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병찬은 포천시 역도선수 출신으로, 2021년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입상한 국민 가수다.현재 각종 방송과 콘서트,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찬은 "고향 포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포천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아들로서 훌륭하게 성장해 준 이병찬 군은 포천의 자랑이다. 앞으로 포천을 더욱 빛내 주시기를 바란다. 홍보대사로서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하이넷 광명소하 수소충전소가 동시에 2대가 충전할 수 있게 용량을 확장하고 1월 6일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하이넷 광명소하 수소충전소는 작년 10월부터 수소충전기 1기를 추가로 증설하는 공사를 진행해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따라 친환경 모빌리티 구축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 지원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한 발짝 더 앞서가는 선도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하이넷 수소충전소는 전국 35곳이 운영 중이며, 수소충전기 2기가 설치된 곳은 광명소하 수소충전소를 포함 전국 6곳뿐이다. 수소 충전 비용은 1㎏당 9900원으로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영업한다.시는 이번 증설로 수소충전기 2기 영업 시 일일 최대 승용차 기준 120대까지 충전할 수 있어, 대기 시간으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이 해소되리라 기대하고 있다.한편, 하이넷 광명소하 수소충전소가 있는 기아 Auto Lan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올해 1월부터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거 복지 제도의 일환으로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앞서 시는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하고, 12월 "남양주시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많이 건의한 내용을 반영해 지원 체계가 마련됐으며,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시민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로 주거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공임대주택의 관리비 부담을 줄여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올해 1월부터 입주민들에게 부과되는 단지 내 가로등(보안등)과 아파트 공용 부분, 공동 이용 승강기 및 산업용 전기요금 등의 공동
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등 수원시 3개 공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증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수원박물관·수원화성박물관은 2017·2019년에 이어 3회 연속, 수원광교박물관은 2회 연속으로 평가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광교박물관(2014년 3월 개관)은 2017년에 "박물관으로 등록한 지 3년 이상 된 공립박물관"이라는 기준에 미치지 못해 평가대상에서 제외된 바 있다. 2016년 11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개정으로 도입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의 난립과 방만한 운영을 제재하고, 공립박물관의 운영을 내실화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을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 272개를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전세버스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연간 단속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파주시는 2023년 1월 2일 기준, 전세버스 업체 수 59개와 전세버스 1920대가 등록돼 있으며, 도내 가장 많다. 이에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단속반을 편성했다.단속은 주거 밀집 지역, 교차로 등 교통사고 발생 우려 지역, 관련 민원 빈발 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 활동이 진행된다.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지정된 차고지 외 지역에 1시간 이상 밤샘주차한 전세버스다. 불법 밤샘주차로 적발되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3~5일 또는 과징금 20~30만원의 행정처분을 받는다.이이구 버스정책과장은 "앞으로 꾸준히 지도·단속을 실시해 밤샘주차 근절에 힘쓰겠다"며 "업체 관계자 또한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들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설점검에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이 시장은 도시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시설인 고양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 및 삼송 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해 철저한 예방점검을 당부했다. 고양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은 2014년 5월부터 운영 중인 고양시 공공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로 1일 음식물류폐기물 250톤과 가축분뇨 10톤을 처리하고 있다. 음식물류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재생에너지로 활용하고 친환경 퇴비를 생산하여 농업인에게 무상지원하고 있는 시설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바이오매스에너지시설이 신재생·친환경시설로 평가받는 만큼 음식물쓰레기 처리 중에 발생하는 악취로 인근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삼송 수질복원센터는 삼송 택지개발지구 일원의 하수처리를 위해 2014년 7월부터 가동 중인 시설로 하루 약 8,000
시흥시(임병택 시장)는 문화예술인의 문화예술 창작·발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흥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2023년도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은 지역예술인 및 단체지원을 통해 문화상생 토대를 구축해 지역예술을 활성화하고, 시민에게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을 통한 지원 규모는 3억3000만원으로, ▲설립일로부터 5년 이상 문화예술 법인·단체의 활동지원 ▲지역콘텐츠 발굴을 위한 창작활동지원 ▲설립일로부터 5년 미만인 신진 예술단체와 시흥에 거주하는 예술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발전지원 ▲시민 주도 아마추어 단체에 맞춘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활동지원 등 총 4개 분야를 지원한다.모집기간은 1월 5일부터 19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3년 1월 5일) 이전 1년 이상 시흥시에 주소지를 둔 전문예술단체 및 예술인, 생활문화예술 동아리가 해당되며 신청 자격과
용인지역 6개 공동주택단지의 재건축이 확정됐다. 처인구 공신연립과 기흥구 구갈한성1차 아파트, 구갈한성2차 아파트, 수지구 삼성4차 아파트, 수지한성 아파트, 삼성2차 아파트 등이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5일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안을 본격 시행함에 따라 관내 6개 공동주택단지 재건축이 가능해졌다고 6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평가항목 중에서 구조안전성 비중을 기존 50%에서 30%로 하향 조정했다. 그동안은 구조안정성 비중이 높아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는 재건축 단지가 드물었다.주거환경 비중은 기존 15%에서 30%로, 설비노후도 비중은 기존 25%에서 30%로 상향했다.특히 재건축 여부를 판가름하는 평가점수 범위가 대폭 하향됐다. 기존에는 30점 이하의 평가를 받아야 재건축이 가능했지만, 기준 개정으로 45점 이하의 평가를 받으면 재건축을 할 수 있게 됐다. 조건부 재건축 범위도 기존 30점~55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월6일자로 지방공무원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3급 전보로 ▲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지선, 4급 승진은 ▲복지여성국장 서광진 ▲도시균형개발국장 이관훈, 4급 전보는 ▲기획조정실장 한찬희 ▲자치행정국장 박노선 ▲일자리경제국장 최영수 ▲기후환경국장 이도연 ▲시민안전주택국장 방경돈 ▲도서관센터소장 한창익 ▲도로관리사업소장 이재학 ▲일산동구청장 운건상 ▲고양시의회 파견 최석규 등이다.5급 승진인사로 ▲언론홍보담당관 문영기, 5급 전보로 ▲기획정책관 윤경진 ▲청년담당관 최현석 ▲여성가족과장 이경희 ▲도시계획정책관 황수연 ▲덕양구도서관과장 최경숙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장 이홍연 ▲덕양구 시민봉사과장 이성우 ▲고양시의회 파견 오미근 ▲고양시의회 파견 장세헌 ▲고양시의회 파견 원만철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