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넘는 수익"… 이영지 횡령 유혹 극복한 사연
래퍼 이영지가 횡령의 유혹에서 벗어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김형석, 에픽하이의 투컷, 영지, 이하이, 원슈타인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MZ 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서 자신의 영향력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SNS에 추천한 김치낙지죽, 치즈 추가 조합이 크게 유행한 것에 이어, 폰케이스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낸 사실을 언급했다.그는 코로나 시국에 맞춘 ‘나가지 말라면 나가지마’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