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이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홍보대사)로서 받는 혜택을 전했다. /사진=샤넬 제공

배우 김고은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 앰배서더 혜택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김고은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 조세호는 김고은이 명품 브랜드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것을 언급, "베네핏이 있냐. 할인이 되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날 김고은은 "할인이 안 된다. 그 브랜드는 할인이 없다. 대신 페이에서 일정 부분을 상품권처럼 교환을 해준다. 또 생일 때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귀걸이를 보내줬고, 최근에는 반지를 줬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샀다. 명품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조세호는 "저는 테스터 향수를 많이 주신다. 브랜드 쇼핑백을 하나 더 주시거나, 갈 때 쿠키나 음료를 주신다"고 말해 유재석을 웃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