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3세' 안창림, 일본 귀화 제안 거절한 이유
유도 국가대표 안창림이 일본 제안을 거절한 뒤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리스트가 된 드라마 같은 스토리를 공개한다.18일 밤 10시2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도쿄 올림픽 태극전사 5인 오진혁, 김우진, 안창림, 김정환, 구본길이 함께하는 '끝까지 간다' 특집으로 꾸며진다.안창림은 도쿄 올림픽 유도 73kg급에 출전해 치른 5경기 중 4경기 연속 연장 접전 끝에 동메달을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