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갈림길' 승리, 오는 12일 선고공판
이른바 '버닝썬 파문'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에 대한 군사재판 선고가 오는 12일 나온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12일 경기 용인시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승리의 성매매, 성매매 알선, 성폭력처벌법,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업무상 횡령, 식품위생법,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 혐의 관련 선고 공판이 열린다.앞서 결심공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