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달수빈이 섹시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가수 겸 연기자 달수빈의 치명적 모노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달수빈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폰엔 네 사진 가득, 네 폰엔 내 사진 가득.놀아주기 힘든 아가 은지"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옐로우 모노키니를 입은 채 호텔을 배경으로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다. 긴 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가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긴다.

달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다 2019년 수빈에서 달수빈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지난 1월 종영한 MBN 예능 '미쓰백'에 출연했으며 같은 달 1일에는 싱글 '눈 닮은 눈'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