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허웅·허훈 특혜 논란 해명… "필요하니까 뽑았는데 색안경 끼고..."
전 농구선수 겸 농구감독 허재가 두 아들의 대표팀 발탁 특혜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 '업글인간' 6회에서는 허재, 허웅, 허훈 부자가 식사를 기다리며 잠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허재는 형제에게 아버지 때문에 힘들었던 점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허웅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어른스럽게 말하며 허재는 '농구 대통령', 자신은 '포인트 가드', 허훈은 '슈팅 가드'로서 제 역할에만 충실하면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