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가 60대에도 30대 못지않은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스타 마돈나가 아찔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y do I have to Explain Everything"(왜 나는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하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금발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긴 머리로 가슴을 살짝 가린 마돈나는 당당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1958년생으로 60대인데도 눈썹과 눈매를 강조한 아이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탄력 넘치는 동안에 화려한 목걸이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이 더욱 두드러졌다.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이혼한 후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과 교제해 화제가 됐다. 현재는 35세 연하 남자친구이자 안무가인 알라마릭 윌리엄스(28)와 연애중이다.